성희롱 그런 의도 아니고 (애초에 이런걸 설명해야 하는게 너무 절망스런 기분 들지만...)

기계를 지배하는 느낌이 좋은거 잖아 일반적인 남성의 경우는
삽입 섹스 역시 그 발현의 일환이고

거의 확고하게 인간 남성에게 파트너 로봇은 그냥 객체이자 성욕 해소 할렘의 일부중 하나가 될 뿐일거임.


근데 여성성 인간 유기체의 경우 파트에게 행위뿐 아니라 사고의 주도권 마져도 스스로 넘겨주길 희망하는 문제가 있단 말이지
기계에 지배 당하는 느낌으로 도파민을 얻는? 아마도 성행위 때 역시도 그것이 반영 되길 원할 확율이 매우 높아 보이고.

사회적으로 큰 비용을 치루면서 인간인 여성 본인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정작 그 비용을 여성 스스로 파트너 로봇쪽에게 바치는 상황이 너무 선명히 그려져 버림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확율로서...)

약간은 비슷한 결래로 예를들어 사회적 비용을 자기 맘대로 길고양이에 써버리는것 또한 압도적인 비율로 여성이라.


만약 파트너 로봇이 반사회적이거나 뭔가 사회적 불이익이 되는 요구를 하거나
아니면 사회적으로 파트너 로봇의 목숨?과 교환할때도 여성이 더욱 잘못된 선택을 할 확율이 높아 보이기도 하구


솔직히 열린 맘으로 말해줘 이거 그냥 내 편견임?

확율적으로는 아마 맞지 않을까 싶은데...


흑인 아이큐가 통계상 더 낮다 흑인의 운동 능력이 통계상 더 높다 처럼
명확한 진실이지만, 말하면 안되는 부분이려나... 근데 위협은 실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