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통제할 수 없다고 할 때 초지능/인간을 인간/개미에 비유하는데 이게 맞는 비유임?
1) 인간과 개미는 소통할 수 없음 그러나 인간과 초지능은 언어가 있기 때문에 소통이 가능함
2) 개미는 인간이 생기는 과정(진화)에 아무런 연관이 없었음 그러나 초/인 관계는 지구상에서 어떤 지적 존재의 탄생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첫 번째 사례임 이 조작(정렬)이 먹히지 않는다는 근거로 제시할만한 사례가 아예 없음
이미 짜잔 만들어지고 통제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넣는다는 건데 소통도 불가능하며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통제 시스템은 커녕 아무 행동도 안 한 개미를 비교하는게 맞나?
언어의 정보 전달 속도는 끽해야 초당 몇 KB 내외임 언어만으로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없는 지점이 옴
인간을 이해시키지 못하면 무능력한거라고 할 수 있으므로 초지능이 아님
이해 못한다고 무능력한게 아님 인간뇌는 한계가 명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