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오래 기다려서 힘들다는, 특붕이가 할 만한 불평으로 보이긴 한데
그럼 특이점 모르는 사람들은 마냥 행복하게 살아가느냐? 그게 아니잖아
당장 매일같이 뉴스에 나오고 실베에 올라오는 소식들좀 봐보셈
경제 위기, 물가 폭등, 출ㄹ산율, 연금 고갈, 취업난, 기후 위기 등.....
그냥 보면 누가 생각해도 나라 망하고 미래는 글렀음
오죽하면 기후 우울증 이딴 것 까지 생겨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겠음?
근데 우린 그런거 다 쓸데없는 고민이라는 거 알잖아?
필요없는 고민에 신경쓰지 않고 고통받지 않는 것 만으로 얼마나 큰 이득임?
앞으로 올 끝내주는 미래를 알고 기뻐할 수 있는 건 덤이고
기술적 특이점의 도래를 알게 되고 받아들인 건 행운임 너무 답답해하지 말자
지금 정도 아는건 약간 일상 마약같은 느낌이듬 힘든일 있어도 특이점 생각하면 진통제맞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