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가정용 인공지능에 적용된다면, 이제야 좀 대화형 인공지능 다운 면모를 보일듯

gtp 4는 말할 것도 없고 무려 100조개의 파라미터 니까



구글 인공지능도 한국어 보다 영문을 훨씬 더 잘알아 듣고 똑바르고 부드러운? 대화가 가능하다고함

당연하겠지만 현재 나온 최첨단 인공지능 영어를 기반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영어를 제외한 타국어는 부자연스럽고 인식이 잘 안될 확률이 매우 높다.



 하 연구원은 “현재 인터넷상 언어 중 영어가 60% 정도인데, GPT-3가 사용한 데이터에서는 92.7%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gtp의 9할 이상이 영어로 학습된 데이터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로 이용한다면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구글 어시 처럼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중심으로 학습한 전용 모델이 필요한 것이고


gtp3 가 한국어를 중심으로 9할 이상 학습한다면 꽤 자연스러운 대화형 인공지능이 출시될 것이라고 봄

여기서 음성 인식기능이 더욱 더 업그래이드가 된다면

가정용 콤푸타, 휴대폰, tv , 게임 npc, 가이드, 동시 통역 등등에 적용되어,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더욱 더 확대되고 상용화 될 것이라고 보고있다.


이제 이러한 대화형 인공지능은 물건 대 사람이 아닌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물건, 친구같은 사물로 제 2의 친구, 서포터로 사람 곁에 머물 확률이 높다.


마치 아이언맨 자비스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을 줄 것이며

gtp 4에 100조개의 파라미터 규모를 갖춘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머지 않아 2030년전으로 

완변한 대화형 인공지능이 대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면 2030년 안으로 단순 민원 업무, 상담사 같은 말로 일하는 직업들이 대폭 축소되거나 없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범용 인공지능이 아니더라도 인간과 자연스로운 소통, 즉 "대화"가 가능한 인공지능만 출시되어도 크나큰 페러다임이 일어날 것이다.




2020년대에는 대화형 인공지능이 스마트폰과 같은 페러다임을 일으킬 것이며

없으면 안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