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속이 안좋아서,

계속 배도 아픈것이 설사가 나오고

똥찌꺼기가 자꾸 팬티에 묻는것도 좀 그렇고

냄새도 심하고  짜증남


어제는 버스의 계단 오르면서 다리 드는 순간 똥이

자동으로 분수처럼 튀어나가가지고 바지 다 젖고 고생했고


저번주에는 너무 마려워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근처

가로수 근처에다 쌌는데 싸기 직전에 핸드폰이 내 엉덩이 밑으로

떨어져서 그 위에다가 싸버림


장이 한번 안좋아지면 굉장히 불편해짐

빨리 똥안싸는 세상이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