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R 기기 시장 및 플랫폼의 대폭 확대
- 지금은 인디게임이나 하프라이프 알릭스, 야겜 정도에서나 쓰이는 VR 기기가 더 발전하고 플랫폼과 컨텐츠도 대폭 발전하여 VR기기 대중화가 될 것 같음
2. 전기,수소차 와 내연기관 자동차 비율 역전
- 전기차,수소차가 내연기관 자동차의 비율을 앞지르게 될 것 같음. 선진국이나 우리나라만 해도 전기차 수소차 비율 늘리려고 인프라깔고 지원금 주고 별짓을 다하는 중임
3. 인공지능의 유비쿼터스화
- 지금 인공지능은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실생활에 이렇다 할 차이를 느끼게 해주는 사례가 별로 없음. 하지만 10년 뒤엔 인공지능이 범용화 되어서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듯. 이에 따라서 완전 자율주행도 상용화 될 것
4. 양자컴퓨터의 발전
- 10년 안에 양자컴퓨터가 대중화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 되지만, 일반 컴퓨터와 유의미한 수준의 비교가 가능할 정도로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5. 핵융합 발전의 임박
- 이것도 마찬가지로 10년 안에 상용핵융합 발전소를 만들기란 어렵다고 생각함. 하지만 현재 1억도를 20초 유지하는 산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함. 핵융합 발전이 상용화 되면 무한의 에너지를 폐기물도 발생시키지 않고 얻을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산진국 국가들의 주도로 투자가 많이 이루어 질거라 생각함.
뇌피셜임
- dc official App
AR은 너무 당연해서 안넣음?
VR도 좋지만 카카오톡 수준으로 생활화된 AR이 일반인에게 영향을 가장 크게 줄듯
복잡한 지하철에서 길찾기 기능 켜면 게임 퀘스트 마커처럼 바닥에 화살표가 주르륵 뜨고 번역 기능을 켜면 지금의 카메라 번역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글자를 바꿔서 보여주고
VR은 감각이 더 있어야 됨.. BCI에서 입력만이 아닌 입출력까지 가야 VR이 쓸만해짐
2번은 불가능에 가깝고 4번은 비교할 이유가 없는게 양자컴과 일반컴은 상호보완적인 관계라서
2번이 왜 불가능함
전기차로 아무리 빨리 전환되도 20년대에 내연기관 역전하긴 힘들어 현실적으로ㅋㅋ 물론 시장 비율은 그럴 가능성이 있겠지만 소유차량이 역전하는 건 불가능임.
그럼 vr ar 시대가 전기차 자율주행 시대보다 먼저 오겠네?
ar vr 시대가 먼저 오냐 전기차 시대가 먼저 오냐??
5번도 지랄인게 핵융합 실용성 갖춘 발전 시작이 존나 빨라야 2040년대임 2030년대와 10년 차이를 임박이라 하진 않지
핵융합 상용화 아무리 짧게 잡아도 30년임. 에너지 발전 궁극의 기술인데;;
블럭체인과 클라우드도 근미래 대중화 기술인데 빠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