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약품이나


   항노화관련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효능을 관찰해야 하는 약품들이 있을텐데


이런것들은 임상을 어케 확인하는걸까, 


쥐같이 3년남짓 사는 실험실안 생물이 아니라 사람대상이니 


20~30년동안 지속관찰하는건 왠지 비현실적인거 같고.  장기간 노화는 확인안하고 비교적 짧은기간동안 체내 변화만 확인해서 판단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