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라는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기레기들이 호들갑 떠는 것도 아직 실용적인 역노화랑 거리가 한참 멀었다고 생각한다.


가령 나이를 먹으면 근육이 감퇴하고 근력이 떨어지는 등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이거 원래대로 회복시켜야겠지?


나이를 먹으면 면역도 떨어져. 이것도 원래대로 회복시켜야겠지?

이거 어떻게 회복시킬까?


나이를 먹으면 관절도 망가져. 이거 어떻게 회복시키지?

기레기들 호들갑에 이런 예가 있었나?


예를 들자면 밑도 끝도 없을 것이고


나이를 먹을수록 몸에 더러운 찌꺼기도 많이 쌓이겠지? 이거 어떻게 배출시킬건데?

기레기들 호들갑에 이런 얘기 있었나?


이런건 다 신체 내부의 일이야.


어쩌면 많은 특빠들이 바라는 외모가 먼저 역노화 될 수가 있겠네?

미용 쪽이니깐 돈이 될거 아녀?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설령 외모만이라도 역노화가 돼었다고 쳐.

그래봤자 몸땡이가 할망구 할아방이면 피부도 다시 열라 빨리 늙어버리겠지


어쩌면 겉보기에는 젊은데

할망구 할아방 처럼 지팡이 짚고 다닐지도...



결론을 얘기하자면


역노화라는게 단순히 외모만 되돌려서는 별 의미가 없음

신체 내부를 역노화시켜서 적어도 장기 수준으로는 기능을 회복시켜야 함

더 나아가 몸에 쌓인 더러운 찌꺼기도 다 빼내줘야 함


궁극적으로는 세포 소기관 단위까지 역노화를 시켜야 진정한 역노화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