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업이 프로그래머랑 ai(머신러닝)이랑 vr 이용해서 교육 앱을 만들고 있는데 옛날에는 월세도 못내서 고시원에서 진짜 박히면서 만들었는데 최근에 하나 대박터지고 거기서 잘되니까 홍보효과로 여러개가 잘돼서 올해 1월부터 대박나기 시작해서 좋은차사서 오류나는 날 아니면 거의 맨날 놀러다니는데 최근에 행복이란걸 느껴봄 근데 만약 특이점이 10년 뒤에 온다면 이렇게 성공하는 앱과 내 회사가 거의 의미 없어지는 거잖아 분명 삶의 질이 올라가는건 맞을텐데 내가 하는 사업쪽이 이 특이점이 와서 얻는 이점이 없다는걸 느꼈어 그렇게 되면 열심히 만들고 성공해도 결국 남들과 똑같아지는 이런 회의감 같은게 들어서 살짝 거부감 같은게 든다.. 코딩도 ai가 하고 내가 하는 머신러닝쪽도 agi랑 비교도 안될테고 vr쪽도 내가 자본금이 많지가 않아서 시장 점유도 안될거 같고.. 특이점이 온다면 좋지만 가끔 이런생각이 들어ㅋㅋ 이상하게 들릴거야 나도 이상하거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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