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역사상 다른생물체를 포식하는 최상위 포식자 절대 강자들은 많았지만 죄다 공룡같이 멸종당하고
포유류중에 나무원숭이 후손 인간이 승리를 거머쥠
2족보행하고 도구를 사용한 윈시인류들이 많지만 호모사피엔스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음
심지어 네알데탈인은 호모사피엔스보다 뇌용량이 더큼에도 경쟁에서 패배하능
지구역사상 다른생물체를 포식하는 최상위 포식자 절대 강자들은 많았지만 죄다 공룡같이 멸종당하고
포유류중에 나무원숭이 후손 인간이 승리를 거머쥠
2족보행하고 도구를 사용한 윈시인류들이 많지만 호모사피엔스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음
심지어 네알데탈인은 호모사피엔스보다 뇌용량이 더큼에도 경쟁에서 패배하능
결과론적으로보면 놀라울것도없음
진화라는건 우아하지않아
지구 역사로 보면 인간이 차지한 시간은 24시간중에 3초밖에 안됨
뇌 용적이 더 크다고 신경세포의 숫자도 더 많았으리라는 법은 없지
뇌 용적으로 지능 판단하기는 좀 애매한 게 뇌 크기는 인간보다 코끼리가 더 큼
학자들 중에는 네안데르탈인보다 호모 사피엔스가 더 큰 무리를 형성해서 살았는데 협동력에서 우세해서 호모 사피엔스가 성공했을 거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 학계 주류 의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진화는 누가 더 강하고 우수한지 경쟁이 아니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존나 비루하고 하찮아도 생존과 번식에 더 유리하면 진화의 승자가 되는 거임. 지구 생물 중에 질량 총계 가장 큰 건 박테리아니까 어떤 관점에서 보면 사실 지구는 박테리아의 행성임
이런 비슷한 생각을 물리학에선 "인류원리"라고 한다.물리학에선 마치 우주가 인간을 위해서 미세조종된 것 처럼 보인다는 의미지.하지만 그건 결과론적인거고 확률적으로 0은 아니니까 존재하는 거지.진화에서도 마찬가지다.마치 인간을 위해서 자연이 미세조종된 것 처럼 이해하겠지만 사실은 확률적으로 인간이 지구의 중심종이 될수 있는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존재한거지.수만년전 지능이 있는 공룡이 있었다면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지구가 공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었겠지
진화의 관점으로 보면 현재 지구의 주인은 첫째 박테리아,바이러스,개미,식물군 뭐 이런식이겠지.그것들이 지금 지구에서 가장 번성한 생명체거든.갯수가 아니라 무게로 재봐도 인간들의 총무게보다 무거울 거야.지구에서 가장 번화한 종은 인간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