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술을 볼 때, 기술만 보지 그 기술이 어떻게 응용되는지는 상상하지 못함.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때 대부분은 인터넷이 되는 단말기정도로 생각한 것 같은데, 미래에 대한 안목이 좋았던 사람들은 카카오톡, 배민으로 꿀이란 꿀은 다빨면서 성장함.
나 역시 그 대부분이었을거라 생각함.
GPT4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 다만 LLM시장과 스마트폰시장을 겹쳐서 본 사람들은 GPTs로 개같이 망하는 중임.
감히 미래를 예상해보자면 다음과 같음.
뤼튼은 앞으로 1년을 더 채우지 못하고 적자로 개같이 망함.
네이버 큐도 길어야 3년 정도 보고있음. MS가 병신이 아니라서 한국시장에 관심이 없을리 없음.
인공지능이 탑재되지 않은(더불어 성능이 처참한) 모든 시스템은 도태될 것이고, 그런점에서 카카오톡도 시한부라고 생각함.
사람들의 니즈는 '성능'이 될 것임. 어줍잖은 감성의 시대는 끝임.
마케팅으로는 감히 따라잡을 수 없는 압도적인 힘만이 유일한 돌파구일 것임.
상상력이 빈곤하네 뤼튼과 네이버 큐는 망할 수 있어도 그 보다 더 좋은 플랫폼이 나올 수도 있음
나는 더 강력한 인공지능을 찾는 대중의 시선밖에 안보임. 뤼튼과 네이버 큐의 빈자리가 국1내기업이 될 것 같진 않음.
다만 정부가 해외인공지능에 대한 대대적인 규제를 시작하면 어떻게든 살 길을 찾을지도?
마지막 문장 동의함 적어도 2,3년간은 성능의 시대이긴할거임 얼마나 어떻게 더 잘하냐보다는 심플하게 이런일 저런일 가능하냐 못하냐의 수준의 격차가 유지되는구간이 될거거든 ㅇㅇ
그래서 구글의 지금위치가 암만 현 인프라 1황이라고 해서 안전할이유가 없다는거임 다를빅테크들은 흉내도 못내는데 ㅈㄴ유용하고 혁신적인 기능때문에 인프라고 나발이고 싹다 그쪽에 몰리게 되고 인프라 급속팽창해도 될만큼의 투자가 충분히 성립되는 상황이 펼쳐질거거든
그래서 지금 고작 오픈ai를 저딴식으로 까대는거 말고는 딱히 이렇다할 비전도 뭣도 쳐 못보여주는 구글이 이미 끝났다고 보는거 ㅇㅇ
인프라도 뒷받침 해주는 경제규모만 있으면 어렵지 않지. MS랑 OAI가 진짜 공생관계긴함
딱 정석적인 전망이네. ai 미탑재 서비스는 무조건 도태, ai 탑재 서비스는 생존가능
근데 카톡처럼 체팅이나 결제같이 인공지능이랑 접점이 없이 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플렛폼은 도태되진 않을거같은데? - dc App
Ai 탑재된 채팅은 그냥 말하면 음성 인식해서 문장으로 써주고 채팅하면서 생성이미지도 바로바로 넣을 수 있을건데 그런거 쓰다가 미탑재 된거 못쓰지
이런 인사이트 올려줘서 고맙다. 확실히 낭만캐에서 성능캐로 옮겨가게 있는게 느껴짐
사람 그렇게 똑똑한 효율충 아님 문과 비율이 높은 것처럼 성능보단 갬성이나 유행을 중시하는 사람이 많음
그 성능이 압도적이면 결국 성능따라간단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