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술을 볼 때, 기술만 보지 그 기술이 어떻게 응용되는지는 상상하지 못함.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때 대부분은 인터넷이 되는 단말기정도로 생각한 것 같은데, 미래에 대한 안목이 좋았던 사람들은 카카오톡, 배민으로 꿀이란 꿀은 다빨면서 성장함.


나 역시 그 대부분이었을거라 생각함.


GPT4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 다만 LLM시장과 스마트폰시장을 겹쳐서 본 사람들은 GPTs로 개같이 망하는 중임.


감히 미래를 예상해보자면 다음과 같음.


뤼튼은 앞으로 1년을 더 채우지 못하고 적자로 개같이 망함.


네이버 큐도 길어야 3년 정도 보고있음. MS가 병신이 아니라서 한국시장에 관심이 없을리 없음.


인공지능이 탑재되지 않은(더불어 성능이 처참한) 모든 시스템은 도태될 것이고, 그런점에서 카카오톡도 시한부라고 생각함.


사람들의 니즈는 '성능'이 될 것임. 어줍잖은 감성의 시대는 끝임.


마케팅으로는 감히 따라잡을 수 없는 압도적인 힘만이 유일한 돌파구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