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재패해 내 발밑에 모두 무릅꿇리겠노라

이런 타입은 거의 안보이고


그냥 조그만 나만의 공간에서 사랑하는 섹스봇과 일생 해로 조용한 방안의 행복 그런거.

왠지 한달에 300만원 기초소득주고
컴퓨터 플스 섹스봇 주고
잠잘 방하나 깨끗한거 주면 이미 행복치 99%찍을 것 같은
은둔형 외토리까진 아니고 은둔형 소시민? 내형적 자기애? 뭐 그런 타입이 엄청 많은듯


그런 사람이 특갤을 찾아오는건가 아니면
특갤을 하면 그렇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