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재패해 내 발밑에 모두 무릅꿇리겠노라
이런 타입은 거의 안보이고
그냥 조그만 나만의 공간에서 사랑하는 섹스봇과 일생 해로 조용한 방안의 행복 그런거.
왠지 한달에 300만원 기초소득주고
컴퓨터 플스 섹스봇 주고
잠잘 방하나 깨끗한거 주면 이미 행복치 99%찍을 것 같은
은둔형 외토리까진 아니고 은둔형 소시민? 내형적 자기애? 뭐 그런 타입이 엄청 많은듯
그런 사람이 특갤을 찾아오는건가 아니면
특갤을 하면 그렇게 되는건가...
세계를 재패해 내 발밑에 모두 무릅꿇리겠노라
이런 타입은 거의 안보이고
그냥 조그만 나만의 공간에서 사랑하는 섹스봇과 일생 해로 조용한 방안의 행복 그런거.
왠지 한달에 300만원 기초소득주고
컴퓨터 플스 섹스봇 주고
잠잘 방하나 깨끗한거 주면 이미 행복치 99%찍을 것 같은
은둔형 외토리까진 아니고 은둔형 소시민? 내형적 자기애? 뭐 그런 타입이 엄청 많은듯
그런 사람이 특갤을 찾아오는건가 아니면
특갤을 하면 그렇게 되는건가...
그럴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미디어, 교육의 영향으로 남자들은 초식화돼서 전쟁같은거 할 폭력성이 사라짐 이성적, 감성적 모두 평화를 원하는데 당연한 거
자기가축화인감
모두가 잘먹고 잘살고 풍요로운 세상을 원함 - dc App
무릎꿇려서 뭐하게
그런 애들은 그 다음이 없더라. 개연성도 못 맞추는 자칭 작가처럼 1회성 망상으로 끝
지배하고 군림해야지... 인생에서 조금이라도 승리해본 사람은 그 쾌감을 최우선 둘 수 밖에 없음.
학교때 양아치 이찐이라도 해본 사람은 그 맛을 어느정도 이해할듯. 근데 신기할 정도로 아예 섹스보다 훨 높은 단계인 그 쾌락을 언급조차 안하는게 신기하다고. 부갤 같은곳에서 흔히 보는 내 땅이 최고가 되서 내 발밑에 좆되라 심리가 반영된 글 같은게 없어.
극단적인 예로 군사열병식 시키고 발코니에서 보면 마약보다 더 한 쾌감이라고 카더라... 어느정도 이해는 감 난 몇번의 작은 승리는 맛 봤었거든
그런 애들이 끝에선 항상 이렇게 말하더라. 허무하다느니 어쩌느니..
솔까말 망상 속에서 "으하하 난 왕이다!"라고 외치고 만족하는 거랑 다른 요소가 뭐임? 난 정말 모르겠음
그런 경험 존나 여러번 해봤는데 (성적 군대 여자 등등) 반복되면 존나 의미없음 그냥 나의 욕구 기준을 낮추고 살고 있는데 그냥 유토피아 그 자체임
글쓴이 걍 중2병이네 어차피 AI 지배단계에서는 니같은 애들은 배제됨.. 존나 똑똑해야되거든
오히려 그런 지위로 인한 쾌감의 끝이 소박한 평화주의자임.. 다 이기고 나면 결국 허무하거든
“난 천하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이다. 당신이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뭐든지 말해보아라” 그러자 디오게네스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조금만 비켜 주십시오. 당신 때문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디오게네스 특붕이 ㄷㄷ
무릅은 시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지능이 되고 싶.다는 특붕이들은 종종 보이지만 세상 사람들을 발밑에 무릎꿇리겠다는 특붕이는 거의 없을듯
세상을 발밑에 무릅꿇리겠다는 이해하기 쉬운 극단의 예시이고 돈 많이 벌고 땅많이 늘리고 권력 많이 키우자 처럼 외부에서 찾는게 아니라 내부로 파고든다는거야
무릎 게이야...
진정한 특갤러는 섹스봇도 필요없지. 성별 그 딴건 곧 의미ㅊ없어질 중간단계의 번식형태일뿐
세계 제패 그런건 완몰가에서 하면 됨
십덕임?
무릎
그러니까 그거 완몰가에서 하면 된다고;;
그 승리의 감각이 도파민 아드레날린 엔돌핀 이런 건데 딸깍충들이 이쪽 계열임 딸깍 딸깍 눌러서 뇌에서 분비되게 만들면 됨
아마 그렇겠지 농도와 분량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근데 섹스는 간절하면서 권력이나 승리에는 간절한게 안보이잖아?
권력이랑 승리에 관심 있는 놈들은 디시를 안 함
난 부갤 위주로 좀 하는데;;; 정치쪽 갤들이랑 특이점 갤은 ai 사업 검색하다 보이더라...
앤 완몰가를 모르는갑네
다들 완몰가에서 그런다던데
꼭 전학 온 찐따가 누가 짱인지 눈치 보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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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
학창시절에 개쳐맞다가 꼴에 쥐좆만한거 하나 얻어걸러가지고 어줍잖은 개똥철학에 빠져서ㅋㅋㅋㅋ유읽남 앤드류 테이트 같은 쓰레기 좀 그만봐라
아... 이건 좀 아프네요 하하
ㄴ 무릅게이야...
권력도 내가 언제든지 내려갈수 있다는 느낌이 있어야 짜릿한거 아님? 완벽한 전능의 권력은 아무 느낌도 안들거같은데
나도 뭔 느낌인지 알것같은게 내가 해군 복무했을때 길비켜라는 함정 문화가 있음 그게 되게 짜릿했음
그런 애들은 차단 당하니까 안보이는거지
권력욕 있는 애들은 내가 AI 개발의 주체가 아닌 이상 통제 바깥에 있는걸 알기 때문에 절대 AI 좋게 안봄
난 그것보다 1인자가 암살당하는 거 보는 게 그렇게기분좋더라ㅋㅋ 그렇게 아득바득 애쓰고 기어올라가서 세상을 다 발밑에 둔 줄 알았지만 사실 한낱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줘서 - dc App
남이 무진장 애써서 이룬거 한순간에 수포로 돌리고 그 감정변화 지켜보는게 짜릿하지 - dc App
?
난 우주정복 할건데?
나 급식때까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급식때는 공부만 보고 내 성적이 좋으니까 애들이 갓이라고 불러줘서 들떴다가 학식때 성적 중요성 급속도로 떨어지고 내 썩창 외모나 성격 사회생활같은거 자각하게 되니까 대가리 봉합수술 받음
따까리 두는게 재밌기도 한데 그 따까리들 내가 이끌어줘야 하는게 굉장히 고민인거 모르나? 무리 형성하는게 개인역량만 중요한게 아니라 지치고 스트레스야 전교1등, 장학생, 투자성공 이딴수준에서 쾌감 느끼는거면 안타깝다
특이점 이후에 군림이란 개미들의 왕이 되려는 인간같은 거다
?
특갤에 intp intj가 많아서 그럴 듯?
어케앎;
인간의 뇌는 완몰가속의 경험과 현실의 경험을 구분해서 쾌락물질을 내뿜을 만큼 똑똑하지 않음 - dc App
왜냐하면 특이점이란건 모든 인류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게 목적인건데. 니같은 생각을 가지면 전유물 충이 되는거임. 전유물 충은 우리에게 숙청대상임.
그냥 옛날에 있던거랑 비유하면 여기애들은 신선이 되는게 꿈인거 뿐임
근데 이제 페미 일베 한남 한녀 한국인 외국인 구분할거 없이 모두가 다 신선이 돼서 행복하고 만족하면서 사는게 꿈인
난 레알로 소박함 지금도 걍 넷플보고 산책하고 노래듣고 이런게 행복함 기본소.득만 있으면 불만없이 누리고 살듯
300? 100이여도 한다 이에요!
스페인의 악명높은 독재자 프랑코도 유언은 "권력 다의미없다 신앞에 용서를 빈다" 이정도 느낌이였음 - dc App
특갤러들 성향은 모르겠지만, 인간의 욕구 욕망 욕심은 역치가 대단히 큰 물건임. 하나의 욕구 해결 다음은 해소가 아니라 다른 욕망으로 이어진다는 거임
특이점을 진짜 믿을 정도면 어느 정도 기술적 유토피아의 가능성을 완전히는 아니라도 믿기는 할거야. 다만 미디어를 통해 간접 유추 했을 때 욕구가 해방은 되더라도 모두 해소하는 세상은 기술적 유토피아라고 해도 불가능하다는 것도 알테고 말야
인간으로 고기완자를 만들던 우가우가부터 시작해서 우주여행까지 직접 개발 하던 뭐던 완몰가 하나면 다 충족 가능하니 굳이 현실에서 다른사람한테 피해줘가면서 할생각이 안듦
걍 여기 갤러리 성비 절반 이상이 여자고 성향도 좌쪽이니까, 쓰니야 너같은 애들 오면 여기 애들 싫어함
특갤이 여초갤이었다니 이거 좀 놀랍노
몰랐냐? 여기 너 빼고 전부 여고생들임
설마 성비 자료가 검색어 기반은 아니겠지 그거 엉터리인 거 알려진지가 언젠데
아직 여고생은 아니고 다들 미소녀지망생들임
그런거보다 솔담비들 잔뜩 풀어서 복슬복슬한 털뭉치 사이에 파묻히고 싶어.
다 부질없는 것이다. 돈 권력 명예 잠시 스쳐지나가는 바람결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어차피 태어나서 죽는건 매한가지다.
군림해봐야 뭐하나... 신경쓰고 피곤한게 더 많을듯... 그냥 내 가족이랑 나랑 같이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기만 해도 충분함...
모든 인간을 널리 이롭게하라고 단군틀딱할배가 그랬는데 수천년이 지나 AGI가 나올락말락하는 이시점에 아직도 배운게 없노??
그정도만 평생 유지돼도 너무너무 감사할듯
너같은 애들 특이점 이후에선 반동분자로 보고 재사회화 시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