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가 실용화 되면 어떡하지?
이게 문제가 아니라
역노화의 실용화는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언제나 가능할까?
이런게 우선시 돼어야 하는게 아닐까?
역노화가 실용화 된다면 생각이란게 필요가 없다.
그냥 자기 신체를 역노화 하면 그만이다
역노화가 실용화 돼었는데 안할거냐?
그렇다면 ㄹㅇ 미친년 ㅉㅉㅉ
역노화가 실용화 되면 어떡하지?
이게 문제가 아니라
역노화의 실용화는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언제나 가능할까?
이런게 우선시 돼어야 하는게 아닐까?
역노화가 실용화 된다면 생각이란게 필요가 없다.
그냥 자기 신체를 역노화 하면 그만이다
역노화가 실용화 돼었는데 안할거냐?
그렇다면 ㄹㅇ 미친년 ㅉㅉㅉ
mit가 2020년(그러니까 벌써 작년)에 예측한바에 따르면 5년내로 가능하다. 즉 지금 기준으로는 4년. 물론 그렇게 될지 아닐지는 알수없지만 어쩌면 얼마 안남았다. 불과 4년내에 가능할지도
ㄹㅇ
그건 역노화가 아니다.. 다시 읽어봐라
의료분야의 발전과정은 계단식 발전을 한다.즉 그 시대의 최첨단 의료가 일정기간 같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도약하는 모습을 띄는데,도약의 원인은 보통 의료기기의 발전과 허가 그리고 상용화,의약품의 허가 등이라고 할 수 있다.새로운 치료제가 나오면 바로 그 전날과는 전혀 다른 수준을 보인다는 거지.그래서 역노화가 아무런 진척이 없는것 처럼 보이지만 어떤 중요한 연구 결과와 의약품의 허가에 따라 내일이 될 수도 있고 내년이 될 수도 있다.
구글이 캘리코지어서 몇조씩 쓰면서 벌거숭이두더지쥐로 연구중이다. 영생은 몰라도 수명자체를 50년이상 연장하는건 확실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레이커즈와일 조차도 단번에 영생급의 기술개발이 가능한게 아니라 생명연장기술이 계속 발전되어서 연장을 하다가 그이후에 영생가능한 기술이 나온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