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이미 카타르나 쿠웨이트등 석유로 부자된 나라들은 원주민들은 사실상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
생계 관련 직업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신 하는 편이다.
노동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노동을 안하면 먹고 살 수 없으니 일종의 그런 관념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일이 왜 좋다면 사람들은 휴가일, 토요일 일요일을 기다릴까?
지금도 이미 카타르나 쿠웨이트등 석유로 부자된 나라들은 원주민들은 사실상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
생계 관련 직업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신 하는 편이다.
노동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노동을 안하면 먹고 살 수 없으니 일종의 그런 관념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일이 왜 좋다면 사람들은 휴가일, 토요일 일요일을 기다릴까?
ㄹㅇ생계유지를 위한 노동에선 즐거움을 찾을 수 없음 흔히 "꿈"이라고 일컫는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직업이라면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줄 수도 있겠지만.. 그냥 살기 위해 노동하는 건 마치 이후에 흘러갈 프레임을 유지시키려고 발버둥 치는 느낌..
걍 노동자 가스라이팅이지 그래야 군말없이 일을 하니까
노동이 가치있다고 스스로 가스라이팅 하지 않으면 노동이 없인 죽음이 다가오는 삶을 사는 자신들의 처지가 너무나도 끔찍해지니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기 위한 거짓말에 매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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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좋다는 미친새끼가 있음..? 일하기 싫다<<너무 보편적인 관념 아님?이걸 왜 굳이 설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