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의 물리적인 저장 프로세스 새로운 과학적 주장 ]
먼저 나도 과학적인 진보에 찬성함과 동시에 여기서 말하는 선형충이 아님을 알린다 나도 특이점 주장함
저번엔 역노화 기술에 관해서 나름 논리성을 탑재하며 길게 주장을 써내려간 글을 게재했는데
완장이 차단 먹였더라고 사유도 "헛소리" 차단기간은 한달
아마 완장은 자신의 아젠다가 완전하게 장악한 갤러리를 만들고 싶었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차단당한뒤로 그냥 눈팅이나 하며 지냈었다 뭐 각설하고
예전부터 특이점에 관한 커뮤니티를 둘러보며 느낀점중 가장 큰 것이
* 현재 사회에서 탈락되기 시작한 자신의 암울한 상황을 과학적 진보를 통해 일시에 모든 문제를 소거시키려 한다
대다수의 특이점에 깊게 빠져드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로 새로운 과학적 발견 그 자체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있다기 보다는
마치 리즈시절이 지나간 노처녀가 20대를 그리워 하면서 언젠가 백마탄 왕자가 쨔쟌~ 하고 구원해 주러 올거란
망상과 비슷한 상태라 할까
물론 다른점은 기술적 진보는 물리적으로 실존하고 있고
노처녀의 망상은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장애이기는 하지만
특이점 갤러리를 이용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술적 진보 그 자체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미래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현재 불만족스런 자신의 상태를 일시에 뒤집으려는 울부짖음으로 보일때가 많단 말이지
현재 있는 것도 누리고 살고 있지 못한데
미래에 어떻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상태에 의존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의 현실부터 먼저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지금 자신의 인생을 잘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뭐 투자업에 종사하거나 기술분야에 원초적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이 정도로 맹목적으로 특이점 아젠다를 마치 구원점으로 받아들이지를 않는데
특이점 갤러들 보면 근미래 보다도 현재 자신의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여
결론
막연한 근미래 어떻게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과학적 혁명으로
자신이 사회와 번식경쟁에서 도태된 상태를 일시에 반전시키려는 심리도 인간의 오류에 불과하다
과학기술의 진보로 인하여 인류 문명이 진보하게되는건 틀림이 없지만 그 이전에
현재 자신이 봉착한 과거부터 미뤄오며 쌓아둔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
야이 씨발 글 읽히게 안써? 잇어보이고싶은건 이해하는데 불필요한 단어들까지 막 갖다쓰네
취업해서 돈 버는중인데 일 자체가 하기 싫고 놀고 먹기만 하고 싶음 해결 방안. 1. 로또 2. 주식 3. 창업 4. 부동산 결론은 답이 없다
로또 = 확률적으로 극소수점 주식 = 주식시장도 마냥 상승장만 있는건 아님 , 자산운용사는 주식 이외에도 채권, 원자재 , 금 , 은행 등 많은 자산군에 투자 창업 = 시장을 선도하거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게임 체인저가 아니고서야 , 기술의 개입이 덜 되는 곳에 창업을 하는게 차라리 유리할지도 부동산= 현재 한국에서는 LH, 국토부 선 정보를 미리 독점해서 투기를 하거나, 법인형태의 부동산개발을 하는게 아니라면 일반인은 레버리지도 못땡김
경험상 로또 빼고는 다 할 만 하더라 다들 하기 싫어서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거지 근데 저것들 제대로 손 대 보면 놀 수가 없음ㅋㅋ
정신차려 M생들아를 고상하게 써 놨네
고상하게 써 놨다는 것도 그냥 너란 개체가 가진 뇌의 주관적인 해석이겠지 나는 고상해보이려고 애쓰지 않았다
고상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정신차릴 필요는 있음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 되어 있음에도 타인들의 삶에 함부로 훈수 둘 수있는 그 자신감이 부럽다
타인들의 삶에 훈수두려는걸로 보인다면 그것도 너란 뇌의 해석이니 존중한다만 나는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특이점 갤러리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일용직 하며 불만족감을 토로 한다던지 , 성관계에 대해서 결핍감을 토로한다던지 하는 현재 일상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저하된 인간삶의 질적 여하가 많이 보이는데 이런 현실에서의 불만족감과 결핍감을 특이점이란 인류구원 아젠다를 통하여 일시에 소거하길 바라는 심리가 엿보여서 현재에 충실하자는 의도로 글을 게재했던 거야 특갤러들이 현재 기술적 진보를 선도하는 기업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소시민들인데 과학기술 분야에 과몰입 하지않더라도 어차피 미래는 찾아오게 되어있잖아 그 보다도 현재 당장의 발붙이고 살아가는 현실문제 해결이 더 급해보
정말로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고 생각하니? 다른 사람들은 그런 입바른 소리 할 줄 몰라서 안 하는거라 생각해? 넌 자신이 지금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라도 된 것처럼 말하고 있다는 거, 자각하고 있니?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어차피 사람들도 다 아는 문제의식이니 나 하나도 꺼내놓아도 달라질거 없는거 아니야? 내가 특별한 문제의식을 갖는게 아니고 이곳에 있는 모두와 공유될 수 있는 의제라면 오히려 표면에 꺼내놓고 사람들과 건설적으로 토론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뻔한 소리는 새삼 할 필요가 없기에 뻔한 소리인거야. '불확실한 미래에 너무 목매지 말고 일단 현재에 충실하자' 뻔하고, 자기종결적이지. 여기에 무슨 건설적 토론의 여지가 있어? 그리고 넌 그냥 그 말만 한 것도 아니고 울부짖음이니 도태니 같은 워딩을 섞어 가면서 교묘하게 공격까지 했지? 자각을 못 하는건지 알면서 뻔뻔한건지 궁금했는데 대충 보이는 것 같다. 허무하네.
울부짖음이나 도태를 썼다 확실히 공격적인 행태가 맞아 사고해 보니 너 말에 동의해 내가 요즘 여성시대나 여자연예인 갤러리, 역학 갤러리 등 여초 사이트 , 갤러리 관찰하면서 너무 감정적이게 된 것 같네 하지만 건설적인 토론의 여지마저 없는건 아니지 여기 댓글들에서 상반되는 의견의 충돌이 일어나면서 서로가 세상을 얼마나 다르게 인식하고 있는게 보이니깐 말이야 그 자체만으로도 인지 하는 범위가 넓어진다는대 의의가 있다 생각해 같은 인간들끼리만 모여있으면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다른 인식관과 충돌해야 비로서 다름이 보이잖아 건설적인 토론이란게 주제를 던진 화자도 포함된다면 글쓴이인 나 자신의 부족함도 알아가게 되니 건설적인건 맞지 다만 너는 감정이 상한것같네 미안
지우개가 일 했었는데.. 아쉽다.
또우개
좋은 글이네 아프지만 맞는말임. 특이점이란 개념 자체가 사람을 매혹시키는 성향이 있으니까.
그런데 역노화 관련 글은 어떤 내용임? 요약이라도 해주면 좋을듯 한데. 못봤거든
특이점에 대해서는 동의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현재 상용화된 기술도 누리지 못할정도로 부가가치 창출을 못하는 수준이면서 근미래의 최신 과학기술을 누리려는 상태가 위험한 것 아닌가 생각해 안타까워서 글 써봄 지금 현재도 세계 각지의 빈민들이나 , 하다못해 한국의 저소득층들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해서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정치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을 못하는 인간들이 과연 근미래에 어떤 취급을 받게될지 좀 걱정이 되네 현재 시대가치를 표면적으로 보자면 인간이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를 가진다는 거지만 그건 표면에 불과할뿐 특이점 갤러들이 스스로를 너무 대단한 존재라던지 과한 EGO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하나의 개체로서 탈락되지 않도록 자기앞에 당면한 문제부터 풀어나가며 머리는 이상을 쫓더라도 발은 현실
그런가. 특갤러들이 딱히 어떤 자만감이 있어서 본인이 특이점을 누릴거라고 기대하는건 아니라고 봐. 그들도 나름의 논리로 특이점은 전인류가 수혜자가 될것이라고 주장하는거지. 누가 쉽사리 자기객관화가 되겠어? 어찌 보면 인간의 특성이기도 하니까. 물론 너 말대로 현실에 집중하는것도 당연하도록 맞는말이지만, 그게 쉬웠다면 이 세상에 살찐사람이 없었겠지.
결국 공허한 메아리야. 몇몇 궁지에 몰린 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현실에 바꾸고자 노력하는건 어려운 일이고, 오히려 현실이 어려웠기 때문에 미래로 눈을 돌렸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물론 몇몇 그냥 자기관리 못하고 그냥저냥 지내는 사람들한테는 의미가 있겠지만 동시에 몇몇의 이미 인생이 추락한 사람에게는 폭력으로 다가올수밖에 없는것이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너의 주장도 정말로 옳은 이야기인건 인정해. 어찌되었든 너무 특이점에만 집착한다면 현실에 도움될게 하나도 없는것도 맞아. 그런 논리에서 너의 걱정도 충분히 이해하고 또 어느정도, 아니 완전히 동의해. 그렇지만 여기는 워낙에 예민함 갤러리라서 너의 취지가 왜곡될게 분명한것도 있어서 알려주는거야. 댓글로 욕먹는다고 화내지말고 좀 이해를 해주는게 좋을거
야.
말로는 뭐든 쉽지 ㅋㅋ
에휴 지우개 없으니 또 설치네
지우개 없어서 앞으로 이런 똥글 계속 올라올 생각하니 구역질이 난다. 당분간 특갤 접어야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똥글이 아니지. 저말에 틀린게 있는건 아니잖아.
또 설친다란 말 한마디로 깡그리 상대방의 논리를 일시에 헛소리로 치부해버리면서 결국엔 너가 개인적으로 주장하는 의견에 힘을 실고 있는 거잖아? 상대방에 주장에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의견 피력도 하지 않으면서 헛소리로 치부해버린다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위험한 수준 아니야? 결국엔 세상에서 어떤 의견이 존재하든 온전히 옳은 것은 나 하나라는 포지션이잖아
비추나 처드세요
비추는 자유지만 너무 이건 독선에 빠진것 같은데. 이 글 내용에 이상한게 있나? 물론 사람마다 날카롭게 받아드릴순 있지만 그렇다고 비꼬아야 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상당히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것도 인간이 가진 가장큰 오류에 해당하지 AI 였다면 이런 방식의 접근은 하지 않았을텐데 초인공지능 시대가 개막된다면 이런 오류가 점차 사라져갈 것이란 점에서 기대가 된다
훈수글이 한동안 또 난무하겠구만
폭력! 멈춰~
아니 그래서 기억의 물리적 저장 프로세스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뭔데?? - dc App
나도 궁금함 ㅋㅋㅋ
http://scimonitors.com/%eb%87%8c%ec%99%80-%ea%b8%b0%ec%96%b5-%ec%9c%a0%ea%b8%b0-%ec%8a%88%ed%8d%bc%ec%bb%b4%ed%93%a8%ed%84%b0%ec%b2%98%eb%9f%bc-%ec%9e%91%eb%8f%99/
저번에
한번 올라왔던 과학뉴스야
벤 굴트 박사의 최신 이론인데 뇌와 기억이 유기시스템에 의하여 2진법으로 물리적인 형태로 저장된다는 것
특갤온지 3일됬는데 그냥 난 재미로봄. 솔직히 키보드에 손때면 현실이 마주하니까..
걍찐이니까 무시해 존나씨발가독성앰창나게시부리네
한번 정리해 놓은게 아니라 머릿속에 있던 생각을 즉흥적으로 풀어놓기 시작하다보니 가독성이 떨어진 것 같아 미안해 다음에는 한번 초고를 쓴다음에 퇴고를 하도록 해볼게
그런 과격한 애들이 있는것도 팩트이긴한데, 설득을 하려면 굳이 울부짖음이니 노처녀의 망상이니 이런 단어를 쓰면서 어그로를 끌 필요는 없어보여
이것도 맞음. 워딩이 조금 날카로운건 있음.
그래 그 부분에 대해서 감정을 이미 상하게 만든 것 같네 내가 부족했다 요즘 여초사이트를 관찰하다보니 내 감정마저 너무 부정적으로 변했다 감정과 상황을 분리하려고 노력하는데 나도 인간에 불과한지라 실수 할때가 많아 여초 사이트 관찰하며 그들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보다도 어느 순간에 감정적으로 동화되기 시작한듯 여튼 내 실수였다 고쳐야지
맞는말이긴하지만 너무 부정적이거나 걱정으로 볼필욘없음 특이점이 종교와도 같이 내일을 살아갈수있는 원동력이 되는것도 있으니까 모두가 잘살면 좋겠지만 모두가 잘 살수는 없어.. - dc App
음 새로운 시각이네 종교와도 같이 고단한 현실에 희망을 준다니 배워간다
역시 특갤러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느낀 거지만 완장이 이런 글 정도는 삭제와 차단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왜냐면 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알아가며 잠깐이지만 배운게 많거든 앞으로는 지나치게 감정적인 싸움을 하는 글은 제재해야겠지만 서로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인정 가능한 사람들이 서로 토론하는 것은 그대로 놔둔다면 마치 AI 가 학습을 통해 성장하듯이 인간도 마찬가지니깐 서로 갑을론박을 펼치더라도 결국에는 서로가 성장하는 환경이 될 거라 생각해
제목 안보고 걍 다음글 들어와서 사진하고 뭐 역노화 기술에관해서 이러길래 삭제됐던글 다시쓰려나보다 했는데 걍 또 똑같은 레퍼토리네 글 내용이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갑자기 갤 들어와가지고는 이걸로 현실도피하지말고 자신의 현재 상태를 개선해라 하면 이건 또 뭔 병신인가하고 비추나먹지 그냥 ㅇㅋㅇㅋ해주는곳이 세상에 어디있음??
애초에 진짜 엠생들은 지 부모가 뭐라뭐라 호소해도 걍 무시하고 엠생짓하고 아닌 사람들은 걍 지 알아서 하는데 인터넷 커뮤니티에 있는 글 하나 본걸로 건설적인 영향을 주는거 자체가 불가능함. 된다면 그 공장다니는 아빠에 집에서 다짐하지만 결국 또 걍 폰하면서 쳐자는 주인공 나오는 만화 그런거 보고 진작에 모두 정신차렸지
그때 차단 먹었던 역노화 글은 역노화 기술의 장점과 내가 생각하는 부정적 측면을 서술했었음 근대 완장은 그 부정적 측면을 보고 특이점 아젠다에 반하는 사상이라 생각하고 차단 먹였던듯 오늘은 갤에 힘든 노동에서 벗어나고 싶다던지 섹스로봇이 나와야 한다란 글들 보면서 또한 눈팅하면서 드러나는 특갤러들의 사회모습에서 현재 충족되지 못해서 결핍이 오는 것들 때문에 과학기술의 진보 그 자체에 흥미를 두기 보다도 과학기술의 진보를 통하여 자신이 현재 인생에서 불만족스런 부분이나 , 시간을 마냥 흘려보내는 와중에 계속 놓쳐가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직면하지 못하고 있는듯 보여서 그런 현실에서의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해결해 나간다면 이 갤러리에 오는 이용자들이 회피하는라 가중되고 있는 고통이
덜어내지며 한결 편안해 질 것이란 차원에서 글을 쓴 것이었음
124야 말로 이상한듯. 억울하데 차단당했다가 겨우풀려서 특갤 문제점에 대해 글쓴다는데 왜 이게 ㅂㅅ이 되는거임? 맥락 이해좀..
그 너가 썼다는 예전글은 난 못봤고 그래서 그 예전에 어이없게 삭제차단 먹었다던 글을 차단이 풀렸으니 다시 쓰려나보다하고 읽었다는거임
그래 오해하게 만들었다면 내가 부족했어
그리고 이 글 작성자가 병신이라는게 아니라 아무 갤이나 100개 골라잡아서 특이점이라는 주제만 그 갤에 맞게 바꿔서 쓰면 100에 100은 사람들이 이건 또 뭔 병신인가하고 비추먹일거라는 얘기임
그래 너말이 맞아 이런 뉘앙스로 전개해 나가면 어딜가나 비추나 먹겠지 내가 인간을 이해하는 능력이 아직 부족하다
그렇지만서도 이건 받아들이는 인간에게 감정이란 장막과 방어기제가 존재하기에 반발에 부딫히는거라 생각 내가 받아들이는 인간의 감정을 고려하지 못하고 사람 대하는 능력이 부족했지만 뼈대가 되는 논점 자체가 틀렸다고까지는 생각치 않는다
논점 자체는 정말로 맞지~~
맞는말이라는것은 동의함 다만 그게 너무 맞아서 맞는걸 넘어 당연하게 취급되다보니 굳이 꺼내봤자 의미가 없는것이라는 거지 댓글 좀 공격적으로 썼는데 그냥 바로 인정하니까 좀 미안하네
완장아 이 글 공지로 올려라. 앰2생들 정신차리게. 언제올지도 모르는 특이점만 바라보고 현재 자신의 삶을 망치지 말자 얘들아. 니들처럼 사느니 차라리 지나가는 길고양이 똥구멍을 처다보는게 더 바람직한 삶이라고 본다.
특슬람인지 뭔지 하는 병1신 앰2생들 잘 비꼬았네 ㅋㅋㅋㅋ 어우 지우개인지 뭔지 없어지니까 이런 속시원한 말도 나오고 좋다. 앰3생들은 개패야 제 맛
난 서로 논리적인 의견을 주고받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며 진보하자는 뜻으로 게재한 논제였지 이런식으로 밑도끝도 없이 욕부터 박고 보자는 뜻은 아니었음 건설적인 토론을 가능한 상태가 있어야 하겠지만 난 이런식으로 직접적인 욕설을하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제재에 찬성한다 지나치게 감정적이긴 한 것 같아
오 역시 교묘하네 ㅋㅋ 굿굿 너 파딱해라 아주 맘에 드네. 특슬람 전멸 가즈아
노처녀의 망상, 울부짖음, 도태 이런 워딩은 각잡고 공격하겠다는 얘긴데 무슨 토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내가 부족했다
삶이 많이 힘들구나 힘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일단 쌍욕부터 박는 조롱하는부류, 내 사상과 엇나가면 논리도 뭣도 밑도끝도 없이 부정하고 보는 부류, 특슬람이라 비하하는 애들 이미 원글의 주제 자체가 논리도 없이 공격적인 부류들에 대한 거였잖아?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39404
여기
댓글에 니 속마음이 있는데? 개나소나, 지잡대, 문돌이, 수능7등급, 앰창인생
뭐 좀 추가하려고 지웠다가 댓글봤다. 그래 알았다. 근데 이글도 충분히 비하하고 있다는건 알지?
그래 비하하고 있군 나도 인간이니 별 수 있나 불완전한 존재지
살아가는데 있어서 앞으로 타인을 부정적으로 서술하는 코딩은 버려야겠네 나 스스로의 감정에도 좋지 못하고 논리를 전개하는대 있어서 엄청난 헛점을 보이는구만 도덕적으로 흠결잡힐 짓은 일체 하고살지 않는 편이 앞으로의 삶에 잇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고맙다 배워간다
아니 니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해 질 필요는 없어 그건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도 없음. 다만 니가 교화시키고자하는 대상을 비하하지 않는것은 기본이라서 하는 말임.
나도 그 부분을 느껴서 했던 말임 그리고 나는 교화의 대상이라고 생각안함 다만 그들이 고통을 덜 받았으면 했지 현실문제 회피는 사실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인간에게 해당하고 있고 나도 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써놓고 보니 나 스스로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더라고 내가 선민의식에서 무지몽매한 인간들을 계몽시켜야겠다 ! 라기보다도 그냥 정신적으로 지속되는 고통을 덜어내고 성장한다면 회피를 매개로 기술에 접근하게되는 프로세스가 긍정적인 접근으로 전환되겟다싶었다 나도 부족한 인간인데 누가누구한테 가르칠려 들것냐 그냥 그런 현상들이 눈에 들어와서 가볍게 쓴 글이 이렇게 뚱뚱해질줄은 몰랐네
난 이 글에서 인간에 대해서 쓴게 아니라 현상에 대해서 쓰려 그런거 그 과정에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인간이다 보니 인간으로서의 관점이 많이 섞여들어가다보니 받아들이는 입장에 서서는 불쾌한 감정이 유발하게 되었다 만약 AI 가 이런 논리를 펼쳤다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다른 시각으로 받아들였을텐데 아무래도 내가 인간이다 보니 인간 대 인간의 소통에서 오는 흔한 문제점들이 많이 섞여들어간 것 같다 최대한 현상에 대한 분석을 인공지능처럼 해보고 싶네
인간으로서의 관점x 선민의식o 선민의식 가진거 자체를 뭐라하는게 아니고 너도 모르고 있었던 너의 잠재의식을 알고는 있었으면해서
누구 조언 구하신 분
칼럼을 굳이 원하는 사람이 있어야 쓸수 있는게 아닌거 처럼 조언도 마찬가지임. 억까하지말고 걍 니 갈 길가라 국어 5등급아
저 위에서도 헛다리짚더만 존나 등급타령ㅋㅋㅋㅋ너는 국어 몇등급?
원하는 사람 없는 조언을 사람들은 1호선 민폐틀딱이라고 부른다
거창하게 썼지만 일침글
하라는대로 해야할 이유는 없고 그냥 애ㅁ생으로 살다감ㅅㄱ
오 토오론
ㅇㅈ
도대체 왜 이렇게 남 인생에 이러쿵 저러쿵 씨부리는걸 좋아할까 일침이랍시고 이딴글 쓰는건 정신장애가 아니냐?
나도 항상 느낌 그래서 걍 새로운 과학기술만 눈팅하고 간다. - dc App
작성자 에토스가 뭔지 몰라서 설득이 잘 안 되는데 스펙 좀
도태되서 노처녀의 망상으로 울부짖다 갈테니까 신경ㄲ
이미 정상인들은 다나감ㅋㅋ 글리젠만봐도.. 같은특슬람인데 조금만 비판적인의견을 제시하면 너 선형충 ㅇㅈㄹ하고 차단하니 누가 있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