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확률적 정답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정답을 찾기 때문.
3×3은 9 이 맞다는걸 단번에 알아 차리지만 llm은 3×3... 티디딕 끼릭 끼릭.. 맞겠지... 하면서 내놓는거 맞다랑 맞겠지., 는 굉장히 큰 차이임
수학은 인간 문명의 고도화된 약속임. 옳고 그름을 인간 사회에서 약속한거임. 근데 llm은 이 옳고 그름을 확률적으로 계산한다는 점이 문제임. 이 문제 때문에 고도화된 인간문명의 약속을 알지 못한다는거지
더 나아가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사회 윤리 질서 등과 연결됨. 이것들도 인간 문명의 약속이니까. 살인은 하면 안돼 라는 명제는 당연히 옳다는게 인간 문명의 약속임. llm은 티디딕 끼릭 끼릭 .. 살인은 하면 안되겠지.. 라고 예측하여 답함.
q*가 이를 해결할 돌파구겠지?
3×3은 9 이 맞다는걸 단번에 알아 차리지만 llm은 3×3... 티디딕 끼릭 끼릭.. 맞겠지... 하면서 내놓는거 맞다랑 맞겠지., 는 굉장히 큰 차이임
수학은 인간 문명의 고도화된 약속임. 옳고 그름을 인간 사회에서 약속한거임. 근데 llm은 이 옳고 그름을 확률적으로 계산한다는 점이 문제임. 이 문제 때문에 고도화된 인간문명의 약속을 알지 못한다는거지
더 나아가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사회 윤리 질서 등과 연결됨. 이것들도 인간 문명의 약속이니까. 살인은 하면 안돼 라는 명제는 당연히 옳다는게 인간 문명의 약속임. llm은 티디딕 끼릭 끼릭 .. 살인은 하면 안되겠지.. 라고 예측하여 답함.
q*가 이를 해결할 돌파구겠지?
이건 별로 어려운문제도 아님 2년이면 해결될듯
글로 표현 안되어있는 암묵지들이 수학에 많음. 그니까 글만 학습한 llm이 수학을 못하는 거.
의사나 변호사 대체 가능하다는건 얘네들은 맞다 틀리다 판단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다 아닐수도 있다는 확률적 판단이기 때문이지
의사나 변호사도 결국 논리임 논리는 맞다 틀리다를 판단거고, 그럴듯 하게 처방해도 그럴듯 하게 변호해도 그 안의 논리가 어긋난다면 올바른 처방이나 변호를 하지 못함. llm이 처방이나 변호를 도와 줄 수 있겠지만, 대체는 지금 현재 나온 llm으론 불가함. 만약 q*가 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llm 개발의 돌파구가 된다면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