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확률적 정답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정답을 찾기 때문.
3×3은 9 이 맞다는걸 단번에 알아 차리지만 llm은 3×3... 티디딕 끼릭 끼릭.. 맞겠지... 하면서 내놓는거 맞다랑 맞겠지., 는 굉장히 큰 차이임

수학은 인간 문명의 고도화된 약속임. 옳고 그름을 인간 사회에서 약속한거임. 근데 llm은 이 옳고 그름을 확률적으로 계산한다는 점이 문제임. 이 문제 때문에 고도화된 인간문명의 약속을 알지 못한다는거지

더 나아가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사회 윤리 질서 등과 연결됨. 이것들도 인간 문명의 약속이니까. 살인은 하면 안돼 라는 명제는 당연히 옳다는게 인간 문명의 약속임. llm은 티디딕 끼릭 끼릭 .. 살인은 하면 안되겠지..  라고 예측하여 답함.

q*가 이를 해결할 돌파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