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비스포크 등 삼성전자의 제품에 들어가는
멀티플랫폼 OS인 타이젠의 새 버전인 타이젠 8부터
타이젠 디바이스의 CPU NPU에 온디바이스 AI 연산을 지원한다.
타이젠의 수많은 제품과 갤럭시는
스마트싱스로 하나로 연결된다.
Home AI Edge에는 연결된 타이젠 제품과 갤럭시에서
AI 연산이 발생할 때 각각의 디바이스에서 AI 연산을 도울 수 있다.
이 것은 엣지컴퓨팅의 일종이다.
타이젠 8에는 온디바이스 러닝 프레임워크가 지원된다
따라서 타이젠 제품에서 AI 연산을 대신 처리할 수도 있게된다.
갤럭시 폰에서 오븐이나 청소기의 AI 연산을 하고
스마트TV가 갤럭시의 AI 연산을 할 수 있다.
AI 칩이 없는 제품에도 AI 연산을 제공할 수도 있다.
삼성은 IFA2023에서 2024년의 TV, 가전, 타이젠 디바이스에서 모든 라인업에 생성형 AI를 적용한다고 한다.
AI 연산을 할 수 있는 NPU를 탑재하고 그래픽 엔진을 타이젠 8의 SDK에 탑재한다.
목표는 '제품이 스스로 상황을 감지하고 패턴을 학습해 소비자들에게 맞춤 옵션을 추천하는 것은 물론 자동으로 최적화 과정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Home AI Edge를 적용하면
스마트싱스로 여러 삼성전자의 타이젠 제품과 갤럭시를 연결할 수록 더 많은 AI 연산 능력을 갖게 될 예정이다.
아니 가진 제품 연산해서 뭐 할껀데 이거 다 알바들이 추천 누른 거 아님?
좋은거같은데? 놀고있는 가전을 집의 서버로만들겠다는거잖아
예전에도 놀고 있는 핸드폰 끼리 연결해서 무슨 연구과제 수행한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 ㅂㅅ같은 보여주기식 좌빨 연구 과제 좀 하지 말고 경쟁력 있는 물건들 좀 내놔봐
무거운 작업을 할 때 다같이 분담하는 전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