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요약**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신경과학 스타트업 Neuralink는 뇌에 칩을 이식하여 인간의 뇌와 기계의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Neuralink는 2022년 7월, 뇌에 칩을 이식한 원숭이가 컴퓨터 화면에서 글씨를 쓸 수 있다는 영상을 공개하여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Neuralink의 뇌 칩 이식 실험에 참여한 원숭이들이 심각한 부작용으로 고통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의 과학 전문 매체 Wired는 지난 11월 29일, Neuralink의 뇌 칩 이식 실험에 참여한 원숭이 12마리 중 2마리가 사망하고, 6마리가 뇌 손상이나 감염 등의 부작용을 겪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한 원숭이 2마리는 뇌 칩 이식 후 뇌 부종과 뇌출혈을 일으켜 사망했습니다. 부작용을 겪은 원숭이 6마리 중 2마리는 뇌 손상으로 인해 부분 마비가 되었고, 4마리는 뇌 감염으로 인해 안면 마비와 경련, 발작 등의 증상을 보였습니다.
Neuralink 측은 부작용 발생에 대해 "뇌 칩 이식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부작용은 예상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과학계에서는 Neuralink의 뇌 칩 이식 실험이 동물 복지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논란**
Neuralink의 뇌 칩 이식 실험에 대한 논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논란은 뇌 칩 이식의 안전성 문제입니다. Neuralink는 아직 뇌 칩 이식 기술이 초기 단계에 있으며, 부작용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뇌는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매우 민감한 기관이기 때문에, 뇌 칩 이식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두 번째 논란은 동물 복지에 대한 윤리 문제입니다. Neuralink는 뇌 칩 이식 실험에 원숭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원숭이들은 뇌 칩 이식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고 일부는 사망하는 등 큰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Neuralink는 뇌 칩 이식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동물 실험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과학계에서는 동물 복지에 대한 윤리적 고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futurism.com/neoscope/terrible-things-monkeys-neuralink-implants
근황 아니고, 저 폭로 아닌 폭로 이후 임상 승인나서 진행중. 저거 폭로한 이전 협력업체와 현재는 갈라선 상황.
일론이 밀고 있어서 여러모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듬
하긴 머스크 아니면 누가 저 리스크를 떠안겠어 유대머니로 협박을 해도 뻐큐를 날릴 수 있는 인물이 감당할 일이지
https://www.reddit.com/r/Futurology/comments/18ccvat/according_to_veterinary_records_terrible_th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