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없으면서

뭔가 아는 척 허세 부리고 싶어하는 후배같은 느낌... 커여움과 인간미가 묻어남 

참고로 제미니 프로니같은 건 세상에 없음


그에 반해 이 씹새끼는 단답으로 내 질문수 -1

근데 ~니? 를 애들이 잘 못 알아듣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