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세계로 가는 초청장을 받은 느낌이야.

 

잼민이 발표를 보며 agi 달성을 향한 중요한

 

능선을 막 넘어가는 느낌을 받았거든.

 

아서 C 클라크가 말한 충분히 발전한 과학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는 말처럼

 

앞으로 오픈ai와 구글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세상을 점점 더 마법의 세상으로 바꿔가지 않을까?

 

난 이런 크리스마스 이브같은 분위기가 좋다.

 

빙 크로스비의 캐롤..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