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는가
아니면 언제 오는가
같은 이야기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유일하게 중요한것은
우리가 특이점의 수혜자인가?
내가 우려하는것은
특이점이 특정 개인이나 기업의 소유물로써
그저 인건비나 좀 낮추는 수준의 물건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사회의 변화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특이점이 의미없게 되던가
삼성이든 애플이든 구글이든
특이점에 도달한것만으로는 내 삶에 영향을 주지 못할거같아
아니면 언제 오는가
같은 이야기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유일하게 중요한것은
우리가 특이점의 수혜자인가?
내가 우려하는것은
특이점이 특정 개인이나 기업의 소유물로써
그저 인건비나 좀 낮추는 수준의 물건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사회의 변화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특이점이 의미없게 되던가
삼성이든 애플이든 구글이든
특이점에 도달한것만으로는 내 삶에 영향을 주지 못할거같아
특이점이 뭔지 모르지?
아무튼 오는거
와...
노동 해방은 두가지 방식으로 가능할거라고 봄. 인간의 실용적 가치를 완전 대체하는 AI와 로봇이 보편화되던가 트랜스휴머니즘을 통해 노동의 '괴로움'을 제거하던가. 둘 다 이루어질거라고 봄.
지금 너도 기술발전을 누리고있자나.. 너 특이점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