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는가
아니면 언제 오는가

같은 이야기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유일하게 중요한것은
우리가 특이점의 수혜자인가?

내가 우려하는것은
특이점이 특정 개인이나 기업의 소유물로써
그저 인건비나 좀 낮추는 수준의 물건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사회의 변화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특이점이 의미없게 되던가

삼성이든 애플이든 구글이든
특이점에 도달한것만으로는 내 삶에 영향을 주지 못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