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3단계 수순이 오게되는건 필연적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그게 언제냐?" 하는것과 각 단계별 대응 방법이지. 4차 산업혁명이 오면서 인간은 점차 노동력, 생산성을 잃어버리고 AGI가 등장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인간의 존재 의미가 사라진다. 이런 흐름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노동력은 0에 수렴하고 노동력은 곧 가치이며 곧 소비다. 소비가 없으면 경제도 없고 결국 모든게 망가지게 되어있다.
경제가 없으면 모든게 망가진다는 건 현재의 사고방식이지 신분제가 사라지면 모든게 망가진다고 옛날 사람들이 생각했듯이
경제의 개념 자체가 바뀔 것 같음. 아마 10년이나 그 후부터는 아예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