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후국과 속국의 차이가 뭔가?
제국 산하에 제후국과 속국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가?
제후국은 보통 제국에게 어떠한 형태로 기여를 하는가?
이런 사소하지만 막상 일일히 찾으려하면 찾기 힘든 고증들 AI가 한번에 파바박 찾아주니까 진짜 개꿀임.
정치 사회 경제 이런 부분들까지 시간내서 배우기 애매해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존나 신남
제후국과 속국의 차이가 뭔가?
제국 산하에 제후국과 속국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가?
제후국은 보통 제국에게 어떠한 형태로 기여를 하는가?
이런 사소하지만 막상 일일히 찾으려하면 찾기 힘든 고증들 AI가 한번에 파바박 찾아주니까 진짜 개꿀임.
정치 사회 경제 이런 부분들까지 시간내서 배우기 애매해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존나 신남
확실히 그런건 도움이 되겠네 사소한 것 같지만 그런 사소한 고증들이 계속 틀어지면 고증 엿바꿔먹었냐고 욕들어먹다 못해 아예 유머 소재로 조리돌림까지 당할 수 있으니 ㅋㅋㅋ
AI 사용법이든 AI 자체의 성능이든 상황이 더 좋아지면 작성한 내용을 보고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는지 지적도 가능할듯
'이런 경우에 역사대로라면 이 직책의 인물이 어떻게 행동했나요?' 같은 것도 괜찮을거고
오 괜찮은 방식인듯
그걸 기반으로 작가 의도를 섞어서 좀 틀거나 엑스트라스러운 주변 인물로 쓰거나..
그러다 AI 환각에 당함
환각때문에 고증쪽은 애매함 그렇다고 환각문제를 해결하면 그게 사실상 AGI일거같은데 그때쯤이면 AGI한테 소설 써달라면 알아서 잘 써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