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 Rev. Lett. 126, 117003 (2021) - Synthesis of Yttrium Superhydride Superconductor with a Transition Temperature up to 262 K by Catalytic Hydrogenation at High Pressures (aps.org)


작년 로체스터 대학에서 초고압 상온 초전도체를 성공시킨 뒤, 5달 만에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고함


268 gpa => 182 gpa 로 낮추는데 성공했다고한다.

최초 상온 초전도체 발표한 5달 전인,기존 압력대비 무려 32%를 낮추는데 성공하였고 앞으로 상온 초전도체의 연구는 계속될 것이다.

원리는 기존의 소재의 구조를 변형하고 추가하는 등에 조절이 있었다고한다.



아직까지는 실생활에 쓰이기에는 너무나도 높은 압력이지만

압력을 낮추는 성과가 새로 발표되면서 어쩌면 상온 초전도체는 sf 공상의 영역인 아닌 과학기술로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과 희망이 생기는 소식이다.



참고로 gpa는 기압으로 따지만 1만 기압, 대기압에 1만배

268만 기압 => 현재 182만 기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