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주도자들이 개인들의 선택권 보장을 반대하는 극좌계열 인사들인 경우도 있어서

국외에선 저의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높다고함 미래에 아무리 AI가 발달한다해도

영화에서 보는 수준을 바라다간 실망이 클수 있다는 의견도 무시해선 안될 판에

특이점을 유토피아와 직결시켜서 생각하는 경우들을 보면 한숨임 인간은 그냥 편해진다 정도이지 천국에서 사는건 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