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들으면 좋지만 그 기본소득제들의 대부분이 깔고 가는 전제조건이 기존에 해오던 모든 복지제도의


영구 폐지를 달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당장 일 안 하는 백수들이야 100~150만원 언저리 정도의 돈이면


만족할 인간들이 태반일테지만 의료복지의 비급여 부분 적용 등을 통해 비용이 드는 치료나 약을 조달하는


만성 질환자나 그 가족들 입장에선 상황이 이리 되면 시한부로 살다가 죽으라는 소리나 다름 없어서


반대 내지 의심의 소리도 나오는게 현실임


특히나 지금 적극적으로 기본소득제가 미래의 대세라는 식으로 떠드는 조직들 중 1개가 스위스에 거점을


둔 다보스 포럼 개최 조직으로 유명한 WEF인데 얘네가 기본적으로 코로나 핑계로 그레이트 리셋을 통해


사회주의화된 국제질서를 만들자고 떠들고 다니는 인간들이라 결국 세계 민중들한테 자기네 체제하에서


적당히 주는 돈이나 받고 노예로 살으라는게 본심 아니냐는 비판이 있음


무턱대고 좋아할게 아니라 저쪽에서 기본소득제 주는 조건으로 받는 쪽에게 뭘 요구하려 드는지 파악을 해두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가능하면 안 받는게 최선이고 완전복지국가를 늘 의심하는 개인이나 정치가들이 늘 경고해온게


누군가가 뭘 준다는건 어느 순간 무언가를 뺏어갈수 있는 상황의 정당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