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자원 풍족하고 기초과학력도 탄탄한 소련이 현재의 4차 산업에 복지제도 결합하면 낙원 된다고
철석같이 믿는 인간들이 생각하는 이상향에 다가서기 좋을만한 위치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국민들의
불만은 커지고 개인들의 생산성은 둘째치고 노동의욕 자체가 엉망이라 내부적으로 골병이 들다 결국
쓰러져버림 UBI 하자는 인간들 말대로면 당장은 좋겠지 하지만 적지 않은 돈이 그냥 쥐어질 경우 발생할
노동의욕의 감소가 과연 마냥 좋다고 할수 있을까? 세금과 인플레의 잠재적 위험은 이전에도 다른 갤러들이

지겹도록 지적하기도 했던거니까 딱히 언급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