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랑 내 적성이 무엇인가 고민하지 않고


그냥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만 다했음..



고등학생때는 공부가 미덕이라 공부만 해서 명문대 왔고


명문대에서도 내신, 수능점수 맞춰서 적당히 왔고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 고민하지않았음.


졸업시즌돼서 사기업가기 싫어서 사람들이 좋다고하는 전문직 시험 준비해서 공부했더니 적당히 합격했고..


근데 내 직업이 당장 5-6년 이내에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된다 생각하니 한없이 우울해진다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고 당장 써먹는거? 진짜 축복받았다고 생각하는데


당장 내 밥그릇을 뺏기니까 우울하네


너네는 미래가 안불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