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서 달려왔는데. 이제 그 목표가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빠른시일 내에 사라질 위기에 있다.


뭐.....이거야 나만 그런게 아니니까. 받아들여야겠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면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느냐. 부정하고 외면하다 일이


다 벌어진 후에 받아들이냐에 차이일 뿐이겠지. 적어도 특갤에 와서 정보를 가져가는 특갤러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잖아. 


인공지능이 정말 빠른시일 내에 정말 많은 것들을 그냥 쓸어버릴 거라는거. 그 많은 것들 중에는 누군가의 꿈도 있을 것이고,


또 누군가의 일터도 있을거야. 난 여기까지는 받아들였어. 


그런데 나를 끈임없이 괴롭히고 잠못이루게 하는건 이제 정말 내년부터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헤일이 본격적으로 우리들을 


덮쳐올건데..... 그 헤일에 휩쓸리지않고 탈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이 물음이야. 


특갤러들아.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어떻게 대비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