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서 달려왔는데. 이제 그 목표가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빠른시일 내에 사라질 위기에 있다.
뭐.....이거야 나만 그런게 아니니까. 받아들여야겠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면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느냐. 부정하고 외면하다 일이
다 벌어진 후에 받아들이냐에 차이일 뿐이겠지. 적어도 특갤에 와서 정보를 가져가는 특갤러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잖아.
인공지능이 정말 빠른시일 내에 정말 많은 것들을 그냥 쓸어버릴 거라는거. 그 많은 것들 중에는 누군가의 꿈도 있을 것이고,
또 누군가의 일터도 있을거야. 난 여기까지는 받아들였어.
그런데 나를 끈임없이 괴롭히고 잠못이루게 하는건 이제 정말 내년부터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헤일이 본격적으로 우리들을
덮쳐올건데..... 그 헤일에 휩쓸리지않고 탈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이 물음이야.
특갤러들아.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어떻게 대비하고 있어?
타는 방법은 ai를 적극 이용하는 거고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지
분명히 오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어떠한 형태로 어떻게 올 것이며, 거기에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게 졸라 답답하지않냐?
뭐 답답하지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확실한 방법은 미국ai빅테크 주2식 사기
얼마나 어떠한 형태로 온다는게 좀 보이면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어떠한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며, 또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을지를 좀 가늠해보겠는데 그런게 전혀 없으니.....
난 우리 학과에서는 AI 쪽으로 한국에서 탑인 교수님 밑에서 열심히 성장하고 있음. 이정로도로 안 된다면 어쩔 수 없는거고
다들 방법을 많이 연구하고있을텐데 갤에 이상하리만치 이쪽 정보를 공유하지 않음. 사실 나 또한 그러함.
솔직히 평범한 서민들이 할 수 있는 대응이라고야 그저 파도에 휩쓸리기를 기다리며 잘 지나가기만을 바라는 것뿐이겠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확실한 건 한동안 혼란스러운 사회가 올 것이라는 거겠지
나는 어쩌면 생성AI가 창작자에게는 기회가 될거라고봐. 창의력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기술적인 재능이 없었던 사람들은 생성AI로 인해서 어쩌면 그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보거든. 생성AI의 발전은 앞으로 계속해서 가속화될건데, 그렇게 되면 인간은 특히 창의력이라는 재능을 가진 인간은 아주 뛰어난 결과물들을 내놓을 수 있지않을까?
나도 거의 모든 사람이 동의할만한 완연한 agi가 나오기 전까지의 과도기 동안에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결국엔 가장 중요한 건 위에 댓글들이 말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발전해 나오는 ai의 신기술들을 뭐가 됐든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정도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