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대학 친구랑 술먹으면서 특이점 말했는데
나중에 영생한다 말이나왔는데
선형적인 친구하나가
암만봐도 역노화는 안될것 같다고
약이 퍼지지 않는곳 있지 않냐고
뭐 뼈같은데는 안갈것 같다고 그러더라고
혹시 그래서 이거에대해 아는 사람 있는지 이게 맞는지 궁금하다.
다들 잘자고
나중에 영생한다 말이나왔는데
선형적인 친구하나가
암만봐도 역노화는 안될것 같다고
약이 퍼지지 않는곳 있지 않냐고
뭐 뼈같은데는 안갈것 같다고 그러더라고
혹시 그래서 이거에대해 아는 사람 있는지 이게 맞는지 궁금하다.
다들 잘자고
제일 가기 힘든곳이 미토콘드리아 세포막 뚫고 가는거고 소화기관도 단백질들은 다분해시킴. 먹는걸로 역노화는 진짜 단언하는데 불가능함.
약도 충분히 가능함 위장 간에서 분비안되게 하는 방법은 이미 몇십년전에 만든 방법임 단지 리스크가 커서 일반약에 사용 안하는거지 무슨ㅋㅋ
스테로이드만봐도 메틸화로 알약만으로도 위랑 간에서 분해 안되고 혈액에 공급하는 알약형태가 잇는데ㅋㅋㅋ
주사제 아니고는 복용한거 대비 30% 흡수율도 힘든게 사실인데 아세틸화든 메틸화든 리포조말이든 닺그냥 흡수율 조금 차이날뿐 주사제보다도 효과 못하고 혈중 직접주입해도 결과적으로 미토콘드라아 세포막은 넘어갈수가 없다. 특히 현재기술로는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형태유지할 방법도 없는데
뼈도 그냥 세포의 집합체일뿐 피부나장기랑 다를게없음. 단지 역할이 다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