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자극이 우리 육체를 거쳐 뇌로 들어오면 현실이고
외부의 자극이 바로 뇌로 주입되면 가상 아닌가?
결국 가상이든 현실이든 뇌에서 만들어내는 환상인데 완몰가가 지옥이 아닌 이상 굳이 가상 현실 구분 못한다고 해도 알빠노? 일거 같음
물론 계속 현실에서 살아 왔으니 현실에 남고 싶을 수는 있지
이건 동의함 그러나 현실도 결국엔 내 뇌가 만들어낸 환상이라는건 변함 없다고 봄
외부의 자극이 바로 뇌로 주입되면 가상 아닌가?
결국 가상이든 현실이든 뇌에서 만들어내는 환상인데 완몰가가 지옥이 아닌 이상 굳이 가상 현실 구분 못한다고 해도 알빠노? 일거 같음
물론 계속 현실에서 살아 왔으니 현실에 남고 싶을 수는 있지
이건 동의함 그러나 현실도 결국엔 내 뇌가 만들어낸 환상이라는건 변함 없다고 봄
ㄹㅇㅋㅋ 설령 여기가 완몰가라 죽은 다음 다시 원래 세계로 간다 해도 문제될건 없음ㅋㅋ 오히려 좋은거 아니냐?ㅋㅋ
13층 ?
가상은 코드뽑으면 꺼지는데 현실은 아니니까 현실에 더 중점을 두는거지
그럼 가상에서 코드뽑은 현실에서의 돌연사 느낌이겠네
그렇지 ㅋㅋ
지금이 가상일지도 모른다고 지레 겁먹고 머리에 총알 박는짓을 할 필요는 없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우리는 무엇이 현실인지 절대 찾을 수 없음. 다만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우리는 생각속에서 존재하니까. 그것을 믿는거지
안그렇다 실제로 경험하고 오면 가짜 진짜 구분에만 집착하게 된다
완몰가 미리 써봤노..
난 간접적으로 경험쫌 해봣다 그니까 뭐가 젤 좆되는거냐면 '철썩같이 현실인줄 믿고 살다가 가짜임을 깨닫는 순간' 이 멘붕 작살나는순간인거고 이떄부터는 오로지 이세상이 가짜냐 진짜냐에만 몰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