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자극이 우리 육체를 거쳐 뇌로 들어오면 현실이고
외부의 자극이 바로 뇌로 주입되면 가상 아닌가?

결국 가상이든 현실이든 뇌에서 만들어내는 환상인데 완몰가가 지옥이 아닌 이상 굳이 가상 현실 구분 못한다고 해도 알빠노? 일거 같음

물론 계속 현실에서 살아 왔으니 현실에 남고 싶을 수는 있지
이건 동의함 그러나 현실도 결국엔 내 뇌가 만들어낸 환상이라는건 변함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