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실베, 오랑우탄, 원종이, 운동권, 가스통할배 같은 병신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파워도 세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경제임


세계사를 보면 알듯이 경제, 특히 중산층과 서민들의 경제가 박살이 나면 일반인들은 목소리를 못 내고 병신들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일반인들은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괜히 병신들 비판하다가 공격당하면 지 인생이 송두리째 박살날 수 있거든


한국이 딱 이런 상태임. 가면 갈수록 부동산이고 일자리고 금융이고 다 씹창나니까 5년 전만 해도 페미 빼면 익명커뮤에서나 짖어댔는데 이젠 현실, 인스타에서도 실명 까고 짖어대며 일반인들 탄압하고 있음


즉 극단주의 목소리의 비중이 커지는 이유는 사람들이 흑화해서가 아니라 원래부터 트롤링하고 싶어서 안달난 새끼들이 씹창난 경제상황을 명분삼으며 이때다하고 일반인들 탄압하고 승승장구해서임


이새끼들 말을 듣지를 말고 잘못된 경제제도부터 고쳐야 하는데 윗대가리, 특히 언론, 정치권 이새끼들이 병신들 말을 거르긴 커녕 이새끼들 말 듣느라 경제는 뒷전으로 하고 있음. 경제를 1순위로 삼으면 페미, 대안우파 양쪽에서 여혐, 남혐으로 몰며 쪼아대는데 이게 무서워서 경제 살릴 생각을 안한단 거임


장담하는데 포괄임금제 폐지하고 금융제도 손봐서 서민들 숨통 터주고 공정위에게 전속고발권 독점지위 박탈해서 중소기업 숨통 터주고 상속세제 개편해서 중견기업대기업 숨통 터주기만 해도 갈등, 혐오가 절반 이상은 줄어든다


역설적으로 경제를 먼저 개선해야 일반인들의 목소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서 여성우선정책이 없어지고 여성징병제 등이 실현될 확률이 더 커질거. 괜히 지금 상황에 엉뚱한거만 손보려고 하면 투표는 안하면서 트롤링만 해대는 병신들만 기승을 부릴테고 정치권은 이에 맞춰서 혐오장사만 쳐하지 실질적으로 필요한 법안은 전혀 안 만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