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찐따들은 그냥 씹뜨억 만화책 보거나 미연시 하거나 하면서 현실의 고통으로부터 회피했음. 딱히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근데 인터넷이 너무 발전한 지금은 찐따들이 넷상에서 활개치기가 너무 좋은거임

근데 그 찐따들이 괜히 찐따겠음? 어딘가 어긋난 애들이니까 찐따지. 그러니까 넷상에서 자신의 어긋난 가치관을 한풀이 하듯이 배설하니까 혐오떡밥이 기승을 부릴수밖에 없는거임

이건 경제가 좋고 나쁘고랑 상관 없음

인터넷이 생긴 이상 혐오떡밥이 기승을 부리는건 필연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