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찐따들은 그냥 씹뜨억 만화책 보거나 미연시 하거나 하면서 현실의 고통으로부터 회피했음. 딱히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근데 인터넷이 너무 발전한 지금은 찐따들이 넷상에서 활개치기가 너무 좋은거임
근데 그 찐따들이 괜히 찐따겠음? 어딘가 어긋난 애들이니까 찐따지. 그러니까 넷상에서 자신의 어긋난 가치관을 한풀이 하듯이 배설하니까 혐오떡밥이 기승을 부릴수밖에 없는거임
이건 경제가 좋고 나쁘고랑 상관 없음
인터넷이 생긴 이상 혐오떡밥이 기승을 부리는건 필연적인거임
그럼 어떡해야 하냐
뭘 어떡해. 법으로 탄압하지 않는 이상 안고가야할 문제임. 근데 법으로 넷상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건 싫을거 아니냐
인종차별만 해도 인류역사와 함께한 혐오떡밥인데
경제 떡락한것도 크지ㅇㅇ 당장 서울만 해도 20대 절반이 빈곤층이라는데 - dc App
우리나라 경제 최고로 좋을때 ㅇㅂ 탄생했잖아 ㅋㅋㅋㅋㅋ
근데 ㅇㅂ는 그래도 일부 개념없는 여자들만 욕했는데 요즘은 아예 특정 성별 자체를 비난하잖아ㅋㅋ 그때랑 지금이랑 혐오 범위 자체가 다름 - dc App
인터넷이 발전했다는 게 진짜 존나 큰 요인으로 작용하긴 함.경제 씹창은 거기에 한 스푼을 더 넣은 정도
인터넷이 발달한 것보단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이 존재하니깐 현실에서 활개치는거지
혐오는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