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는 변하지 않아서
지구의 비옥한 토지를 다 식량으로 바꿔서 존나 소에게 맥이고
그리고 그런 소를 존나 잡아먹고 그래도
일단 인간 똥으로 나온 원자랑 동일한거 아냐. 맞나??
10톤의 옥수수 -> 소가 3년간 먹음 -> 그 소 450kg을 먹음
원자 숫자 그대로인가??
근데 이상한게
10톤 옥수수가 크는 에너지라고 해야하나
그거랑 그럼 소 450kg잡아먹고 뚱뚱해진 인간을 불에 태워서 얻는 에너지랑 거의 유사하긴 해야 할거 같은데
뭔가 어디로 에너지가 우주밖으로? 아니면 다른 차원으로 없어지는거 같은데
이런거 좀 아는 갤러 있나?
상식적으로 봐도 10톤 옥수수를 태워서 발생하는 에너지랑 10톤 옥수수를 소가 쳐먹고 그 소를 인간이 먹어서 살찐 인간을 불태움 이거 두개는 완전 다른 에너지량일거 같은데
원자의 수 ㄴㄴ 전자와 양성자, 중성자의 수 ㅇㅇ 사라지는 에너지는 열에너지로 우주공간에 흩어져버림
아 그런거야? ㄹㅇ 구라 안까고??? 그럼 지구에 에너지는 점점 총량이 줄어드는거네?!
열역학 1, 2법칙 참고
https://m.youtube.com/watch?v=mLfDao01Z_E&t=207s&pp=ygUW7J206rO87ZiVIOyXlO2KuOuhnO2UvA%3D%3D
밑에서 얘기하는대로 지구 전체로 보면 태양 복사에너지가 워낙 커서 줄어드는건 아님
인간이 소 처먹고 AGI만들고 있잖니 그 에너지를 생각해야지
??? agi 만드는 에너지가 우주로 전송되는 형식인건가? 존나 헷갈리네...
펙트:현 인류는 지구 전체자원의 1%도 못쓰고 있다.
햇빛이 지구에와서 식물이 광합성을 하잖아? 근데 식물이 자라는데 토양을 거의 안씀. 물도 흡수한다음 잎으로 방출해서 거의 안쓰고. 그니까 에너지가 방출되는것만큼 햇빛으로 들어옴 - dc App
펙트:1970년대엔 2000년대가 되면 지구상 모든 석유가 고갈될거라고 믿고있었다.
ㄴㄴ 지구 밖으로는 거의 안나감 태양 복사열이 계속 들어오면서 지구 전체의 에너지는 증가함 그리고 생물이 소화하는건 효율이 낮음 그래서 옥수수의 열량이 그대로 살로 전환되지 못하는거임 흡수못한건 그냥 똥으로 배출됨 그래서 축산업이 비효율적이라고 욕하는거 고기 만들려고 존나게 자원을 쓰니 그리고 닫힌계에서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서 옥수수의 에너지와 소고기+똥 기타 등등의 에너지는 같음 원자는 핵융합 핵분열같이 극단적인 상황 아니면 변하지 않음. 물체의 화학식만 바뀜
당연히 소가 생명유지를 위해서 에너지를 사용하니까 옥수수 10톤의 에너지보다 소가 가지는 에너지가 한참 작을 수밖에 없지. 그래서 육식이 환경파괴를 한다는 주장의 근거로 활용되기도 함. 그리고 지구과학 해봤으면 알건데 태양 복사 에너지와 지구 복사 에너지는 동적 평형을 이루고 있음. 근데 소의 에너지가 사료의 에너지보다 작은 것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 물론 생명활동에 사용된 에너지가 복사의 형태로 방출될 수는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