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한국인들의 속성을 활용하는 것
일단 빠른 인공지능 도입을 위해서 노조 힘이 약한 곳부터 대체하려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큼
사람들이 조용히 사라지는 직업들을 보면서 위기감을 느끼고 똘똘 뭉치니까
한국인들의 갈라치기와 서열나누기 속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됨
노조 힘이 약한 곳이 아니라 국민들이 싫어하는 직업 순위대로 대체하면 됨
예를 들어 노조가 약한 계약직, 사무직이 아니라 노조 힘은 꽤 있지만 사람들이 싫어하는 택c, 전교x 이런 애들
얘네부터 대체하면 평소에 싫어했던 애들 망하는 거 보느라 선형충 마인드로 자기 직업은 안전하다고 저런 직업이랑 ‘급‘이 다르다고 그냥 낄낄대면서 조롱하기만 할거임
근데 점점 실직자 수가 많아지면 실직자가 다수가 되면서 이젠 기득권도 끌어내리려 하겠지
이 방법이면 5년이 아니라 2년안에 노동해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