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전에 마소가 더 완벽하게 장악해서 안일어날수도 있긴한데
마소가 완벽하게 장악하는걸 실패한 상황이라면
오픈AI가 공표할정도의 AGI를 만들어 냈을때
마소가 그전에 꼼수로 사실상 AGI가 맞았는데 아니라고 오픈AI내부에 영향력을 끼쳐서 AGI를 넘겨받았던게 아니라면
마소는 죽어도 오픈AI의 AGI를 AGI라고 인정하지 않으려 할거임
둘 계약에 있는 기술이전을 생각해보면 마소는 AGI인걸 자기들이 알아도 그걸 가져오기 위해서 AGI가 아니게 만들 수 밖에 없으니.
아마 마소는 오픈AI가 계약위반했다며 오픈AI가 AGI라고 발표한 AI모델은 AGI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들에게 넘겨야한다는 그런 소송싸움을 하지 않을까
그건불가능 정부에서 죽이됬든밥이됬든 뭔가 결론을 내려야하기때문
agi만들고 서로 웃으면서 빠빠이 하는 상황은 절대 안나올거 같긴 해 그래서 마소도 그에대한 해결책을 찾으려고 agi는 멀었다고 말하는거같고
정부가 agi탄생하면 어차피 인정해야되는거라서 마소의견따윈 알빠노임 그때는
그렇다고 하기에는 아예 마소가 gpt4를 초기 형태의 agi라고 하지는 않았을걸
이사회 과반이 agi라고 인정하면 바로 끝 아님?
오픈AI입장에서야 AGI라고 인정하면 끝인데 마소입장에선 자기들 돈 투자한게 있으니 AGI도 얻고 싶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