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년 동안 사람들끼리 쳐죽이면서 살았고
수천 년 동안 노예제도가 존재했고
생명은 좆도 신경도 안 쓰면서 살았는데
불과 몇십몇백 년 사이에 이렇게 국제적으로 함께 생명윤리 관련 합의를 지켜나간다는 사실이?
어떻게 이런 식으로 발전하게 된 걸까
솔직히 윤리문제 다 갖다 버리고
복제인간 같은 거 만들어서 진짜 노예용으로 만든다거나, 장기이식용 인간을 키운다거나
사람 쳐죽여가면서 의료기술 발전시킨다거나
과거 어떤 시점에서 한 끗 차이로 저런 식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참 사람들 착하게 잘 살아가는 듯
세계대전 겪고 나서 정신 차린 거임
안 착한 새끼들은 장기적으로 과학발전을 못했으니까 당장 나치가 추방시킨 유대인 과학자들 다 미국가서 과학발전 ㅈㄴ 시킨 거 보면ㅋㅋ
자본주의 때문 아닌가 수퍼 리치라는 영국 다큐 보면 혁명, 폭동 일어날거라고 예상하더라
10년만 지나봐라. 동물을 진짜 죽여서 먹었다니... 이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