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는데  


보통 일반 대중들은 챗gpt나 스테이블 디퓨전처럼 로봇이 아닌 걸 ai로봇이라고 하거나


반대로 보스턴 다이나믹스나 아시모처럼 ai가 아닌걸 ai로봇이라고 했는데


그 와중에 진짜 ai로봇은 발전이 진짜 미미하고 자꾸 개발에 제동이 걸려서 (이 이유로 과거 오픈 ai가 로봇개발을 포기한 적있음)


이게 특이점 주의자로서 뭔가 밖에서 특이점 얘기를 하기가 어려웠던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였기도 했음


사람들은 대개 인공지능하면 뭣보다 'ai로봇'을 기대하는데 실제로 존재하는건 'ai'거나 '로봇'이니까


드디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유의미한 성능의 진짜 "ai"겸 "로봇"이 구글이랑 테슬라 양사에서 모두 나왔다는게 참 감회가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