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팔 다리를 움직일때
20 cm 뻗고, 30도 꺾고, 1N의 힘으로 잡는다.
뭐 이렇게 생각하고 외워서 움직이지 않는다.
모국어를 문법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냥 하듯이
사지, 몸통의 움직임도 그냥 자연스럽게 움직임이 나옴.
이건 로봇 신체의 움직임도 결국 LLM과 같은 트레이닝이 필요하리란 추측.
지금 테슬라를 비롯한 많은 로봇 스타트업들이 시도중인것 같음.
다만, 언어(텍스트)의 디지털 자료에 비해서
신체의 움직임 데이터는 터무니 없게 적고, 쌓아놓은것도 없고, 구하기도 어려운 상태.
시뮬레이션된 세상에서 강화학습을 통한 데이터는 있는것 같음.
그래도 실제 세상에서의 데이터가 너무 적음.
성능이 떨어져도 일단 안드로이드형 로봇 만들어서 싸게 많이 뿌려서 데이트 수집해야함.
지금 테슬라 FSD 처럼 일단 완벽하지 않아도 뿌려놓고 데이터 가져오고 다시 트레이닝하고
개선하는게 순리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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