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같은 로봇이 왔다갔다 한다고 생각하니까 먼가 좀 부담스러운데


그 존재감이


특히 혼자 살다가 누구랑 같이 산다는 느낌이 든다는 점이 혼자사는 걸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