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갤 분위기가 특히 더 안티가 많았을 법 하지만
요즘은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지만 여러모로 직관적 예측이 가능할 정도의 낙관적인 상황에 이미 도달해서
재밌어보여서 분탕치러왔다가 글 읽고 특붕이로 변해버린놈들도 꽤 많을걸
갤에 유난히 친근하게 굴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놈들이 많다는게 디시에선 상당히 요상한 일임
그래서 결국 분탕도 특붕이로 변화되는 과정이 점점 늘어나면서 갤 체급이 점점 커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