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만한 조언은 "하고 싶은거 해라" 이거 하나 정도고,


뭐 쓸모없으니까 알바나 해라, 공장 가라, 이런건 맘에 담아둘 필요가 없는 조언임


만약 가족, 친구, 사회로부터 완전히 고립되서 살면 또 모르겠음


근데 그건 아니잖슴? 뭐든지 적당히는 해두는게 최선임


여기서 적당히란건, 직업 불문하고 안정적으로 먹고살 수 있을정도만 벌라는거임


어차피 모든 직업이 대체될텐데


억지로 몸 불살라가며 야근하고


연봉에 일희일비하면서


정작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잃지 말라는 거지


모든걸 포기하고 스님마냥 해탈 하라는게 아님


특이점의 시대가 오더라도 너에게 가치있는건 반드시 있을거임


그걸 꼭 찾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