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발표후 22년도에 나온 시제품임.
이때랑 비교해서 가장 최근 버전도 걸음걸이자체에 큰 향상은 없는건 사실이긴 함
하지만 21년 발표해서 꼴랑 1년뒤 처음 시제품 저거 만들고 겨우 다시 1년 지나서
이놈이란말이지.
그럼 내년엔 어떨지 내후년엔 어떨지 예상을 해봐라
애초에 테슬라쪽 기술자가 2024년엔 개쩌는 로봇기술 발전이 가능하다 라는식으로 말하는거도 그렇고.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테슬라쪽은 일단 걸음은 일단 대충 걸을 수 잇으면 되었고 일단 손의 움직임에 집중했을가능성도 있음.
손은 이제 대충 된거같으니 걸음쪽에 집중하기 시작한거같기도한게 23년 몇달전에 나온놈이랑 비교했을때 발쪽도 발가락역할 하는 관절이 추가되엇거든
완벽하게 사람하고 같은 발 형식은 아니더라도 운동화나 구두신은 사람의 발과 비슷한 정도의 퍼포먼스는 나오게끔 고려하는걸지도 모르지?
어짜피 사람도 발까락 5개의 발을 가지고 있어도 결국 신발이라는 틀 안에서 발이 움직이잖아.
작년 NAI가 나왔을때도 '이거 손 병신이고 세밀한 부분에서 어색해서 못씀 10년뒤에나 쓸만해질까말까임 ㅅㄱ' 하던거 실제로 당시엔 사실 지금보면 못써먹겠다 싶을정도로 엉망이긴 했음. 조금 더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이런저런 온갖 짓을 다해야 조금 쓸만하게 보였으니까.
근데 올해 NAI 이미지들보면 훨씬 더 발전해서 이제 정말 딸깎 하면 그래도 가끔 애매한거 섞이기도 하지만 확실히 유효타가 엄청나게 늘었단 말이지?
이제 내년엔 어떨까?
옵티머스봇도 마찬가지임 지금은 걸음걸이가 이상하네 소리나오는데 내년엔 어떨 생각을 해라.
여기 갤에서 옵티머스봇 대단하다는 애들은 2025년에 완성형이 나올거라 말했던 그걸 예상하면서 말하는거지
지금 당장 있는 옵티머스봇에서 더이상 발전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아님.
난 테옵 길면 28~30년까지도 봄 근데 그 전에 agi 나와서 단축될거 같기도 함
21년 발표후 2년만에 지금 모습이고 애초에 목표점을 25년으로 잡았음 손으로 바늘에 실꿰게 할거랬고 앞으로 2년뒤면 목표달성은 무난할거라 보는데
그냥 기대감 내려놓고 기다리는거임 바늘에 실꿰는 연습 1년 안에 마친댔는데 일론머스크 입터는 대로 됐으면 진작에 완전자율주행 나왔음
이대로 5년만 꾸준히 발전하면 그냥 세상이 바뀌어 있을듯. 법 경제 등등 문명의 시스템에 대격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