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은 이미 노화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충분히 진행되었다고 본다. 이미 장년인 본인도 그런 지식을 잘 활용하면 생명공학 혁명이 충분히 진행될 수 있을 때까지 살 수 있다며, 현재 하루에 150알의 알약을 먹고 매주 5~6가지의 정맥주사를 맞고 있다고 한다.
2022년 기준 그의 나이는 74세이며, 그가 주장하는 특이점이 오는 시기인 2045년에 97세가 된다. 단순 수명으로 보면 아슬아슬할지도 모르지만, 본인은 도중에 발전하는 의학 기술을 계속 활용해서 다리를 놓고 다리를 또 놓는 식으로 본인 세대도 충분히 특이점이 오는 연대까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암에 걸렸으면 치료제가 만들어질 때까지 항암치료만을 계속하고, 팔이 잘렸으면 진짜 팔을 만들 기술이 생길 때까지 염증 치료를 계속하는 식이다. 언젠가 기술의 발전이 자신을 치료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일.
내가 볼땐 아슬아슬하게 특이점 오기전에 죽을거 같은데
일단 레이 커즈와일 말로는 g.nr 혁명이 오면 1년마다 1살씩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함. 따라서 그 혁명 도입 이후에 살아있다면 영생이 가능하다는게 커즈와일의 생각일걸
가난한 40, 50대 보다는 안전하게 오래 살겠지만, 지금 태어난 사람보다는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