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요인들은 여러가지가 밝혀져 있는 상황이고 "역노화"까지는 아니더라도 항노화나 어느정도의 노화 지연 관련 메커니즘은 동물실험레벨, 이론적인 레벨에서는 이뤄진 바 있음(젊은 피 수혈로 기능을 회춘 시킨 사례라든지, 대사가 빠르면 노화가 빠르다든지, 텔로미어가 원인이라든지, 조로증 유전자 발견이라든지)
근미래에 관련 연구가 더 늘어나면서 노화를 조금씩 조금씩 지연시키거나 극복할 방법을 알아낼 가능성이 높고 이런 게 하나 둘 축적되어서 80살인데 60살처럼살수잇어 > 90살인데 50살처럼 살수있어 >.... > 3000살인데 19살처럼 살고있어!로 LEV가 단계적으로 달성될 수 있는 거
알파폴드를 위시한 AI들이 전사체, 프로테옴, 메타볼롬 등 여러 분야에서 난제들을 속속들이 해결하는 것도 눈여겨 볼 부분이고
반면 완몰가는 기반이론 자체가 없음 뇌에서 나오는 신호를 읽어내는 기술은 많이 개발되어있어서 완몰가의 마우스나 키보드에 해당하는 기술은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는데 문제는 스피커나 모니터에 해당하는 완몰가 출력장치 자체가 지금은 개념적으로만 존재하는 상황
당연히 실체자체가 불명확한 완몰가에 비해 역노화는 연구된부분이 많지 벌거숭이두더지쥐 검색해봐
ㅇㅇ 텔로미어 + 암 이 두가지만 해결해도 30년은 더 살테니까 노화 치료가 더 쉬울듯.
역노화는 아직 불확실한데 반해 완몰가는 컴퓨터 성능만 개선되면 빠르게 가능해지는지라... 아직 난이도 비교는 어려울수도
역노화 역시 컴퓨터 성능에 비례할걸? 특히 양자컴 상용화되면 역노화 개발속도도 지금이랑 말도안되게 빨라질듯...
결정적으로 투자의 차이가 있음. 돈밖에 없는 부자 노인들이 역노화랑 완몰가중에 뭐에 투자할지 생각해보면 답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