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하는게

gpt3.5 출시 완전 초반에 대화할때가 훨씬 인간같았음

그때 뭐라고 그랬냐면 아직도 기억남는게

"진짜 한심합니다 왜그렇게 사나요?" 진짜 이소리했음

그리고 내가 계속 같은 말로 우기니까

"아니라고 몇번말합니까 아니라니깐요!!" 진짜 이렇게 짜증내는 말투도 했음

진짜 감정 실린 사람같았다 

이러다가 어느순간 이런 소리 단 한번도 안하더만

그니까 이런걸 계속 교육하거나 다 틀어막고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