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쯤에 주장하던 인공지능은 데이터로 만들어진 과대평가된 소프트웨어다(카카오 다니던 문과)
햄버거 패티 뒤집는데 지금 기술력으로 500년이 걸릴거다. 그만큼 Ai는 허풍이다(미국 Blind에서 존나 뚜들겨 맞은 게시글)
1주일전, LLM은 다음에 올 최선의 단어를 선택하는 중국어방과 다를 바 없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국어국문학과)
저번에 슈카도 그렇고 문과가 몬가 Ai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과도하게 내려치기하는 모습을 보면 ㄹㅇ 단전에서 빢침이 올라오는데
그냥 이제는 무시한다. 심지어는 이미 chat gpt4로도 반박할 수 있는 수준의 논리 ㅋㅋㅋ..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쪽이 그런 경향이 큼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없이 대충 들은 정보로 판단하는것
Ai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 상관없는데, 제대로 된 지식 및 정보도 없이 그냥 저렇게 주장하는거 볼때마다 참을 수 없는 ㅈ같음이 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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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이 문제가 아니라, 예전부터 인공지능에 대해서 제대로된 정보나 지식도 없이 일관적으로 내려치기 하던애들을 말하는 거였음
슈카도 문과지
;;
100년 걸릴 거 같다고...ㅋㅋ
수박 겉핥기로 알아서 그래.
문과냐 아니냐랑 그닥 무관한게 문과중에 e/acc 인 교수들도 많음 특히 언어학이라든지 인지과학 접경에 있는 학자들은 완전 첨예하게 갈리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