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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애플은 일단 다른 건 몰라도 oai내부자거나 내부자랑 내통하고있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고 


지미애플이 한 gpt 4.5가 이달에 나온다는 예언은 불과 지난 주인 12월 7일에 이뤄진 예언임


이건 이미 oai측에서 '무지의 베일'을 걷었다는 (아마 큐스타의 성공적인 적용으로 성능 비약향상이 이뤄진) 시점보다 한 달이 훨씬 지난 뒤의 시점이자 gpt4.5가 나온다고 예언한 당월에 이뤄진 예언


무지의 베일을 걷기 전에는 알트만이 gpt4랑 gpt5는 아이폰 14랑 15 정도의 차이일거다라고 김새는 발언을 했는데 


무지의 베일 사건 이후 알트만이 급 태세전환해서 gpt4랑 gpt5의 차이는 상전벽해수준일거라고 얘기한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사실임


근데 "무지의 베일"을 걷고 획득한 그 큐스타라는 비전의 지식을 적용한 gpt를 고작 gpt4.5라고 명명했을까?


그건 절대 아니겠지 


큐스타가 적용된 트랜스포머 기반모델은 아마 gpt5라는 이름을 달고 나올가능성이 높다고 봄


무지의 베일을 걷고 난 뒤에 성능 발전이 너무 비약적으로 일어나버렸다면 세간의 인식을 의식해 그걸 당장 공개하기는 어렵기도 하거니와 아직 큐스타를 적용한 모델 자체가 훈련과 정렬 과정 중에 있을 가능성이 높음 


무지의 베일을 걷을 때 시험해본 모델은 실험용이라 크기가 작을것이고... 당연히 제품으로 만들려면, 최대의 성능을 뽑기위해 큐스타를 적용한 모델도 스케일 크게 해서 노드도 늘리고 훈련 데이터도 많이주고 검증도 거쳐야겠지


따라서 무지의 베일을 걷기 전부터 이미 일찍이 훈련시켜뒀고 정렬도 어느정도 해놓은 잠정적인 gpt5후보를 정렬작업을 빨리 마무리하고 gpt4.5로 리네이밍 겸 강등시켜 올해 빨리 공개해버리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게 아닐까라는 것이 나의 추측임



이렇게 기존의 gpt5를 gpt4.5로 개칭해 올해 급하게 출시하게 되었기에 0.5 차이지만 세대가 바뀌는 수준의 성능변화를 볼 수있게 될거고


그 차이는 아이폰 사이의 버전 차이처럼 어떻게 보면 실망스러울 수는 있지만 눈에 띄는 성능과 기능변화가 있기는 할 정도일거임


그리고 궁극의 비전, 큐스타를 적용한 gptQ*가 이제 대신 gpt5라는 이름을 빼앗아서 내년에 출시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