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gptQ*(가칭)이라는, GPT4와는 상전벽해수준으로 다르고, 무지의 베일을 걷었으며 얼핏보기엔 재귀개선하는 것처럼 보이는(아마 실제로는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꽤 대단한 물건이 지난 10월에 개발된 것 = 팩트
미래꽃이 큰 거 하나온다고 한 것 + 사과가 4.5가 출시된다고 한것 = 이번달인 12월
그리고 무지의 베일을 걷기전에도 이미 GPT5는 훈련중이었던 것도 팩트
그러면 타임라인을 대충 꾸려보면(빨간색은 내 뇌피셜, 파란색은 팩트)
oai는 gpt4출시전부터 gpt5를 꾸준히 개발, 훈련시켜옴 > 지난 10월 갑자기 큐스타라는 비전의 지식을 획득한 openai, 광분의 도가니에 휩싸임. > gptQ*개발 착수 (이것은 10월 혹은 11월의 일이 됨) > gtpQ*가 개발착수되자, 기존에 개발하던 gpt5의 거취에 대한 얘기가 11월 즈음부터 나오기 시작함 > 그냥 기존에 개발하던 gpt5는 버전 리네이밍 후 올해 출시하자는 것으로 결론 남 > 그 이후 해당 정보가 사내에 공유되고(지미애플이 그 소식을 들음) 곧 이어 oai 외부 실리콘 밸리 고인물들 사이에도 돌게됨(미래꽃은 이 시점에 이 소식을 알게됨) > gpt5의 조기 출시에 관한 루머를 들은 지미애플과 미래꽃이 각각 gpt 4.5(리네이밍 전 "gpt5") 혹은 "큰 것"의 12월 출시를 예측함 > 전세계 특붕이들이 그 예언을 받아먹고 "큰것"의 도래를 기다리는 중
이렇게 된것이 아닐까
gpt 5와 Q*가 다르다는게 좀 확실히만 된다면 설득력 있긴한데
근데 내 기억상 4.5자체가 gpt5나오기 전에 간보기위해 출시한다는 썰도 지미애플인가?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는 정황증거는 q*를 적용하고 훈련까지마친 대규모 ai를 바로 시중에 풀기에는 조금 2달이라는 기간이 짧지 않나라는 생각임 그리고 무지의 베일을 걷은 것을 이후로 헬렌토너 주도로 알트만 축출사건이 이뤄졌어서 gptQ*의 훈련이나 제작에 좀 더 차질이 생겼을 것도 명백하고
ㄴㄴ 모르겟음 사실 그 말도 맞는 말 일수잇는게 기존에 gpt Q*랑 별개로 gpt4.5랑 gpt5가 동시 개발중이었을 가능성도 사실 높으니까
재귀개선 한계 있어도 어쨌든 되긴하는거라 속도가 지수적으로 오는건 확실할듯 그 한계있는 재귀개선으로 재귀개선 한계를 없앨 수도 있고
그런건 모르겠고 oai기조자체가 ai업계 압도적 1위 위상 유지라서 gpt-4를 적어도 벤치상 따라잡은 gemini나왔으니 현 gemini랑 초격차내는 모델 공개할듯 네이밍은 뭐 oai에서 붙이기 나름일거구
일론이 q스타 그거 우리도 가능함 이라고 했었는데 흠
그거는 XOT같은 몬테카를로 기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우리도 가능하다는 소리일거같음 근데 비록 원리는 몬테카를로기반 프롬프트 시스템이지만 구체적으로 따져들어가면 큐스타알고리즘은 다른 회사 알고리즘이랑 질적으로 다를 거같다는 느낌이 듦 tsmc가 만드는 칩이 아무리 원리는 삼성 인텔 거랑 같아도 질적으로 다르듯이
애플이 GPT5급 내부모델이 이런저런 이유로 엎어졌다고 했고, 실제 기사로도 나왔었는데. 아라키스. 근데 그게 진짜 GPT5로 준비 중이었는데, Q*가 진짜 GPT5 하기로 해서 아라키스는 엎어지고 4.5로 내놓기로 했다고 생각하면 그럴듯 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