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ting the Emerging Geography of AIAs the AI power centers emerge and shift around the world, they will shape which AI applications are prioritized, which societies and sectors of the economy get the most benefits, what data are used to train algorithms, and which biases get included and which get neutralized — and how we balance accelerating AI innovation against building in safeguards. The authors present an index of the 25 countries that are vying for global leadership on AI — and the factors that determine which nations will pull ahead.hbr.org
미국시간 기준 12월 12일 따끈따끈한 아티클.
한국 관련 언급만 발췌함
(중략)
일본과 한국을 생각해 보면, 두 국가 모두 AI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해 온 인구 및 성장 문제로 인해 AI 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높다.
둘 다 인간의 작업을 보완하기 위해 로봇 공학과 AI에 투자했다.
미래를 고려할 때 두 가지 모두 역풍에 직면해 있다.
이 국가들의 데이터 풀은 인구가 상대적으로 젊고 인터넷 사용자 수가 증가하는 다른 일부 아시아 국가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않는다.
각각은 서로 다른 과제에 직면해 있다.
예를 들어 경제산업부에 따르면 일본은 2030 년까지 789,000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딥 러닝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제한되고 생성 AI 발전이 둔화될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슈퍼컴퓨팅 기능에 대한 액세스가 부족하여 또 다른 병목 현상이 발생한다.
일본 소프트뱅크는 일본의 입장을 ' 방어 모드'에서 '공격 모드 '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의도지만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한국은 반도체 산업, AI 특허 및 연구 분야의 리더십 등 한동안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몇 가지 핵심 강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정책입안자와 전문가들은 인재 부족과 정부 지원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
한 의원에 따르면 정부의 AI R&D 예산은 43% 삭감 됐다.
이는 한국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AI에 대한 누적 투자액이 55억 달러에 불과해 영국의 182억 달러에 크게 뒤처지고, AI 관련 상장사 6개사가 일본 26개사에 비해 저조한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한국이 직면할 수 있는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다.
예산 관리하는거 보면 진짜 제일 급한건 한국인데 제일 여유있음
걍 미국 미만잡이네 - dc App
방장사기맵의 방장을 어떻게 이겨;;
절반은 무슨..지금 미국 말고는 다 합쳐도 아무런 의미도 없음
압도하지 못한다면 우주산업만큼 천문학적 돈만 부을것이 보여서 차라리 예산 줄이는게 나을수도
올해 여러 지표들에서 일본보다 무조건 앞서 있었는데......예산 삭감 때문인가 낮게 잡혔넹
뭔 예산삭감 때문이냐 ㅋㅋㅋㅋㅋㅋ 지표가 다 써있는데 망상하너
개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 한국보다 높은데?
절반이나 따라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